업종 & 업소명 : 신천 국빈관 나이트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송파구 신천동
때는 약 3달전입니다. (금요일)
아는 형님이랑(40초) 둘이서 소주한잔하다가 급땡겨서 갓더랬죠
모히또에 몰디브한잔 이병헌의 멘트가 여기였다고 하는데
각설하고 룸잡고 웨이터에게 골뱅이 좀 실어날라달라고 합니다.
매우 곤란해하며 오늘 여자가 없데요
이건 뭐 술이 좀 취해서 여자 물도 안보고 들어간게 실수죠
그래 바에서 먹는거보다 여기서 노래나 좀 부르고 간간히 부킹이나하다 들어가기로 하고 맘을 비우고
놀다가자 했는데 그찰나 와꾸에 몸매좋은 3중 처자가 두명이나 부킹을 왔네요~
그것도 둘이서 딱!! ㅎㅎ
술한잔 주거니 받거니 이빨 열심히 털었는데
제 파트너가 형님 옆에 있는 언니 어떠냐고 하네요? 오빠는 언니스타일이라고~
이건 뭥미?? 내가 맘에 안드냐니깐 아니 그게 아니라 진짜 저언니가 오빠같은 타입을 좋아한데요~
제가 덩치가 좀 크고 배도 좀 나오고 ㅎㅎ 근데 좋다구? 콜~
자기는 형님 옆으로 가겠다는데 형님 의사는 취해서 안물어보고~(형님도 나중에 더좋았다고ㅎㅎ)
그리고 솔직히 둘중 누구라도 상관없을 와꾸와 몸매~
주기만 하면 감사히 먹는 ㅋㅋ
파트너도 변경 됐겠다 저같은 스타일 좋아한다니 한 30분 술먹으며 이빨 털다 과감하게 돌진해봅니다.
오호라~~동생있는데도 키스를 안피해? 우리먼저 나갈까?? 하니 기다렸다는듯이 콜~
동생도 나가는거 보면서 전혀 아무렇지 않게 형님 품에 쏙 안겨 있고~
직업이 의심스러웠으나 (피트니스 강사래요)
가릴게 뭐있냐고 바로 모텔로 직행~
씻지도 않고 강강강하는데 다리가 1자로 쭉찟어져요~ 역시 강사 맞네하며
온갖자세를 다해봅니다.
그러다 뒤로 돌려 강강하는데 제 붕알이 너무 젖어있어요...
요처자 홍수가 났네요....
그 홍수물을 끌어다가 후장에 바르고 넣어보는데 잘 안들어가고 처자가 제지
다시 보징에 강강강 하다가 후장에 넣으니 그제서야 그렇게 하고 싶냐고 하네요?
응 나 너무 궁금하다니 자기도 한번도 안해 봤다고 살살하라는 처자~(마인드 따봉!!!!!!)
조심스래 재도전해보니 들어갑니다~
아 역시 쪼임 좋네~ 금방싸기 싫어서 후장과 보지를 번갈아가며 강약강약
그리고 시원하게 후장에 발싸~~~~
번삽한게 미안하기도 하고 2차전도 걱정되어
깨끗히 씻어주고 나와서 물빨하다 2차전 후 바로 기절~
점심때쯤 일어나서 해장국 먹고 집에와서 톡해보니 답장도 잘하고
그뒤로 종종 만나서 즐기고 여행도 같이가고 하다가
지금 만나는 2중 처자가 생겨서 자연스레 연락이 끊어졌는데
글쓰다가 다시 연락해봐야겠다는 마음이 생기네요
울 회원님들 여복 충만하시고 불금에 길거리 지나가다 공떡하시길 기원합니다 ^^
PS: 뒤로 하다가 번삽한 인증샷 올립니다.
저같은 중위에게는 추천이 큰힘이 됩니다. 영관급 한번 가보게요 ^^
다음은 김포사는 돌싱처자를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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