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길동 한국관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길동 사거리
5월 13일 방문한 지난 후기입니다.
대학 동기들과 오랜만에 만나서 회포를 풀었습니다. 3명이서 먹었는데 이런 저런 얘기 하다보며
1차, 2차, 먹다가 유부남인 친구는 집에 들어가고 둘이 남았습니다.
둘이서 마시며 대화중에 나이트 얘기가 나왔는데 "불금인데 함 가보자~!" 해서 택시타고 바로 고고싱~ㅋ
그 때 시간이 거의 새벽 3시가 다 됐었는데, 끝물 이었을 테지만 그냥 술기운에 부랴부랴 가봤네요 ^^;
나이트 입성하자마자 여자 웨이터한테 만원 팁주고 부킹 받았습니다.
오는 여자들마다 "같이 노래방 가자, 술 한잔 하자 등등 얘기하고, 놀다가 같이 나가자 하고 연락처
받고 방생~ 그렇게 스피디하게 돌렸습니다.
4명 정도 왔었는데,
첫번째 부킹녀는 40대 초반 통통한 스탈 돌싱녀
두번째는 30대 후반정도에 원피스 입고 몸매 좀 괜찮은 여자였는데
~ 음악 소리가 커서 얘기를 잘 못했고 귓말 하려니 피해서 아니다 싶어 방생~
세번째는 30대 살짝 마르고 평범했는데 저한테 왜 반말 하냐 따져서 방생~
네번째는 30대 였는데 잘 기억이 안나네요ㅜㅜ
2번째 원피스녀 빼고 거의다 고만고만 햇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한시간쯤 지나고 사람도 빠져나가고
친구랑 저랑 지쳐가고 있을때 쯤, 첫번째 통통녀가 자기 친구랑 같이 나간다고 왔더군요~
"GOOD!" 신속하게 정리하고 2:2로 소주집에 갔습니다.
제 친구랑 제 팟 친구랑 잘 어울리게 해주려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었는데
소주가 다시 들어가니 졸리더군요
제 팟에게 " 졸리다. 얘들 둘이서 놀라고 하고 우린 나가자" 하고 둘이서 모텔로 고고~
들어가자마자 한번 하고 뻗었는데, 좀 자다가 일어나서 제가 올라가 삽입하니
잠 깨면서 절 끌어안더군요.. 통통해서 뱃살은 있었지만 가슴이 C 정도 돼보여서 괜찮았습니다
슴가를 좋아해서 ^^;
남성 상위로 앉은자세, 위에서 껴안고 엉덩이 잡고, 옆으로 돌려서 가위자세 이런식으로 2번 더하고
누워서 쉬고 있었는데... 아랫도리 문제가 해소되니 점점 정신이 돌아오더군요ㅋㅋ
통통녀도 옆에서 이런저런 얘기 재잘재잘 거리고... 같이 대화좀 나누다가
10시쯤 오늘 회사 가봐야 한다하고 같이 나와서 헤어졌네요
취해서 가면 거의 0% 였었는데, 나름 극적이 경험이었습니다.
추천과 댓글은 발기찬 하루의 원동력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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