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이태원 비원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이태원 역 근처
지지난주였습니다.
별건 아니었고 요즘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아서
여자친구와도 헤어진지 얼마안되었고, 그저 업무로만 지내는 일상이 너무 짜증나서
비원을 달렸습니다.
술좀 집에서 간단하게 먹고 나와서 그런지 알딸딸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클럽에 있는 사람들이 툭툭툭 치고 지나갈때마다 화나 나더군요
헤어진지 얼마안되서 슬프기도 하고 좀 짜증나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시비가 붙었어요. 왠 중국애들이랑 아.. 무슨 클럽에 중국인까지;;
관리 안되는걸 느꼈죠. 그러다가 적당히 화해하고 빠졌는데
중국 여자애가 막 춤을 엄청 추다가 안겨가지고 잠깐 지나가는 순간에
덥썩 키스를 해버립니다.
아...... 짱깨한테 키스당했어요. 그러다가 한참 놀다가
옷에 립스틱 남겨지고 여자애는 주변 여행친구들과 놀다가 빠이빠이했네요
사실 여기까지는 서론이고 이제부터 본론입니다.
그러다가 놀다가 스테이지를 옮겨서 다른 쪽으로 노는데
그냥 짜증나서 혼자서 테이블 근처에 있다가 왠 여자분이 앞에서 노는데
여자는 싫다싫다하는데 남자들 졸라 앵기길래
그냥 손으로 잡아서 이끕니다.
얼굴한번 보고 아래 스캔한번 하더니만 조용히 따라오네요
그리고 귀로 이야기 해줬어요
"XX 새끼들이 발정나서 되게 귀찮죠?"
그러더니 웃더니만 몇번 욕해주고
"나가죠!"
하니깐 순순히 따라나오더군요
주변에 뭐 있나해서
아는 바 버뮤다트라이앵글이라고 있어서
가서 모히토 주문하고 몇가지 잡담을 하고 나왔는데
이처자... 술이 너무 약하네요
한잔 마시고 취했습니다.
저도 스트레스로 인한 썰을 이 처자에게 말했는데 취해서..비틀비틀
나와서 근처 처자동료한테 가방을 받고 그냥 저는 제 집으로 가려는데
"내 집으로 가자" 합니다.
뭐 저야 좋죠
같이 가서 이야기하다가
그냥 자려다가 덥쳐지고
덥치고 술에 취해서 한 5번 한거 같습니다.
그러고 지금은 사귀지는 않고
열심히 파트너로 지내고 있습니다.
참고로 나쁘고 좋은게 하나 있는데
나쁜건 가슴이 너무 작다는 거고
좋은건 진짜 말랐고 털이 원체 적어서 왁싱해서 하얗다는 라는 것과
허리라인이 끝장나고 섹반응이 너무 좋고 물이 많아서 자꾸자꾸 하고 싶어지는?...
여태까지 남자가 3명 잤다는데 토끼새끼였는지.. 다들 못 만족했다는데
저랑 하면은 너무너무 좋다고 하네요. 그저 감사할뿐이죠
절대 사귀지는 않고 그냥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인증은 조만간 한번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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