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관리사님은 누굴봐도 정말 시원시원하게 마사지해 주십니다...
이날은 수샘..아픈곳만 집어서 해주시는지 제 근육이 너무뭉쳐서 처음엔 아파서 움찔움찔 했네요...
살짝 압을 조절해서 좀아픈데참을만한정도로 해주시더라구요
몇분지나고나니 어느순간부턴 아픈건 사라지고 시원해지는게 너무 신기했네요 ㅋㅋㅋ
진짜 시원하니까 갑자기 노곤해지면서 졸음이 밀려오더군여 몸이 풀리는과정인지..
시간 거의 다 됐는지 전립선 들어오고 똘똘이 기립상태에서 서비스언니가 들어오네여
이름을 물어봅니다...지원이라네요...
키도 아담하고...얼굴도 아담하고....이쁩니다...^^
똥까시부터 깊은 비제이...그렇게 꽤 오래 해줍니다...
흥분할대로 흥분한 제 똘똘이..이제더는안된다..들어가고싶다 아우성을 치네요..
똘똘이에게 옷을 입혀주고 동굴로 진입합니다..
언니 쪼임에 오래못버틸거같은 예감... 후배위로 바꿔서 엉덩이잡고 미친듯이 쳐댑니다...
막판스퍼트를 올려서 집중해서 발사 성공햇네요
제가 조급해할까봐 배려해주는 모습을보니 마인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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