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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나이트/클럽/노래방이태원 글램 홈런기

    업종 & 업소명 : 이태원 글램
     

    오랜만의 후기 인지라 제가 다 떨립니다.
     
    저번주 동료들과 오랜만에 달리기로 마음을먹고 달립니다. 
     
    인원이 너무 많아 빨리빨리 메이드 시켜 보내자는 생각으로 전투부킹들어갑니다. ㅎㅎㅎ
     
    불금이라 그런지 짜증날정도록 사람이 많아서 정신이 없네요 ㅠㅠ
     
    일차 애기들 부킹 잠시 앉아있다가 바로 가버리고
     
    이차 누님뻘들 이야기 좀 하다가 가버리네요 
     
    삼차 드뎌 주인공 언니 등장입니다.
     
    이언니 키 170에 나쁘지 않은 라인 쎅스러운 빨간 입술에 고양이상 얼굴에 빨간 치마 유후~~~
     
    이야기 하면서 한잔하니 살짝이 혀가 꼬인것이 취기가 올라있습니다. ㅎㅎㅎ
     
    장소를 옮기자고 하니 콜 ㅋㅋㅋㅋㅋ
     
    일단 간다하게 맥주를 마시러가서 장난도 치면서 터치도 하면서 허벅지에 손을 올리니 자연스럽게 있네요 ㅎㅎㅎ
     
    2차도 1시간안에 정리를 하고 내려오는데 계단에서 쓰러질정도로 술이 오른상태 ㅎㅎㅎ
     
    같이 나간 언니는 벌써 그로기 상태 이때다 싶어 같이 나간 동생에게 윙크를 하고 멀리멀리 떨어집니다.
     
    본격적으로 작업을 들어가니 이언니 생각보다 단호박이네요 ㅠㅠ
     
    집에 가야한다느니 우린 처음봤다느니 된장
     
    그래서 알겠다 집에 데려다 주겠다 달래며 으슥한곳으로 데리고가서 안고 키스를 하니 왠걸 받아줍니다.
     
    다리도 아프고 둘이 조용히 맥주 사들고 가서 있다가 나오자고 하니 엄청 생각하는 척 하다가 콜 ㅎㅎㅎ
     
    일단 들어가면 게임 끝 
     
    들어가자말자 옷을 벗고 씻고 나오니 본인도 알아서 씻고 나오는데 헐 속옷 그대로 입고나오네요 ㅎㅎㅎ
     
    뭐 벗기는 맜도있으니까 ㅎㅎ 살짝이 키스를 하면서 브라를 풀고 점점 밑으로 내려가는데 
     
    생각보다 슴가가 크네요 "너 가슴이쁘다~" "그래? 헤헤"  "응 맛있어" 츄르릅 ㅎㅎㅎ
     
    숲을 헤치고 들어가니 촉촉한 그곳이 저를 방기는데 보징어도 없고 청정수입니다. 
     
    좀더 애무를 해주니 사운드가 점점 거칠어지다가 저를 눞히더니 올라탑니다. ㅋㅋㅋㅋㅋ
     
    올라타서 존슨을 정성스레 애무하는데 스킬은 쏘쏘하지만 입술과 혀를 잘써서 천천히 해주는데 정성스럽네요
     
    이제 입성을 할타임 두둥
     
    충분한 윤활유로인해서 거부반응없이 스으으으으윽 들어가는데 바로 넣으면 재미가 없으니
     
    머리로 깔짝 몸통으로 깔짝 뿌리까지 넣어서 깔짝깔짝 언니 애가 탑니다. ㅎㅎㅎ
     
    이렇게 애를 태우니 어느순간 허리를 잡고 당기는 그녀 ㅎㅎㅎㅎ 이때에 부드러우면서도 강하게 진입후
     
    강강강강강강강강 아~~~~ 맛있다.
     
    정말 아쉬운게 녹취파일이 있었는데 보드교환으로 다 날아가버리고 없네요 한번씩 소리듣는 재미도있었는데
     
    질싸로 마무리 ㅋ " 오빠 안에다 하면 안되는데 ㅠㅠ "
     
    이렇게 마루리 하고 새벽에 한번더 아침에 모닝 섹스까지 총 세번을 하고 아침에 국밥 먹고 헤어집니다.
     
    아침에 같이 샤워하는데 "오빠 잘한다" ( 언니가 이런소리 먼적한적은 처음이네요 ㅎㅎㅎ 기분은 좋더라구요 )
     
    음성 파일이 날아간게 천추에 한입니다. 
     
    이번주에 한번 더 보기로 했으니 다녀 와서 2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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