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나이트/ 명화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영등포
안녕하세요. 첫후기 남겨보네요^.~
어릴적 나이트&클럽 죽돌이같은 녀석입니다ㅎ
글재주가 없어서 두서없지만
짧은 후기하나 남길게요.
친구 3명이서 명화라는 나이트를 처음가보았네요ㅎ
위에 적은듯 나이트&클럽 죽돌이 인데 명화나이트는 처음 가 보았어요
무슨 번호표 주고 무작정기다려야하는 시스템 사람 무쟈게 많네요.
룸 달라했더니 룸없다하고 부스달라했더니 부스도 없다고
기다리셔야 한다고 대략1시간을 기다림..
기다린 끝에 자리가 나서 들어갔더니 완전 관광나이트-_-
아 저는 3초입니다ㅎ
노래도 가요리믹스 (마음이 아팠습니다.)
저는 춤추는걸 좋아하는데 노래가 안따라주네요
서글픈마음에 부킹이나 해야지하고 안자있는데
40대 아주머니같은 분들이 우르르..쩝
그나마 제옆에 안자있는 아주머니 몸매는 늘씬늘씬 얼굴은 평타
제 친구들 옆에는 ㅋㅋㅋ 이모님들이
친구들의 썩은표정 웃겼습니다.
첫부킹이니 빨리 이모님들 보내고 멘탈잡자생각으로
친구들과 눈빛교환들하면서
그냥 가감하게 첫 멘트부터 '오늘 여자 꼬셔서 떡치러왔다'
말하니 여자분 막 웃드라고요.
웃고 갈줄알았더니 여자분 자기 꼬셔보람니다;;
잠시 당황했지만 필이 딱 와서
그냥 딱 함줄래? 라고 했더니
응 이럼니다ㅋㅋ
친구들한테 나 이분이랑 나간다 말하니
다들 황당한표정으로 저희를 보더니
순간 잠적ㅋㅋㅋ
여기서 밍기적거리면 파토날거같아 가감히 여자분에게
가방 챙겨나오라 하구 밖에서 정말 바로만났습니다.
들어간지 30분만에 꼬셔서 나왔네요.
영등포 먹자골목으로가서 간술도 할겸 전집으로 들어가서
소주 각1병씩하고
바로앞 모텔에서 떡만 치다 아침에 나왔네요.
잠은 낫선여자와 잘수가 없어서ㅎㅎ
나이는 39살에 애가 9살입니다~.~
돌싱이라네요.
간만에 첫타 첫홈런처서 기쁜마음에 여기에 후기아닌 후기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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