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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은 두달전까지 있었고
경아도 마찬가지
제가 신설동 옥주 신양 소담 라인들은 정말 시러하는데 현타 자괴감 올정도로 뚱뚱하고 혐오스럽다 정도라
그냥 떡대가 아니라 배가 남산 등 강호동 다리는 살이 다 빠져서
아무튼 생략하고
오늘 일이 일찍끝나서
3-4시쯤에 갔는데
일단 영진에 가서 출근부 체크하고
예진은 있다가 없다가 고정이 아예 없고 잠수타는 누님이라 한두달전까지 아주 가끔 왔는데 이제는 아예 안나온다고
경아도 마찬가지 아예 그만둠 못박음
그냥 아예 확실하게 그만두었다고하네요
이두분도 늙긴햇지만 그래도 현타까지 방어하는분들이었는데 색기있는 이쁘장한 50대초아줌마였는데 이제 이두분 끝
이분들도 어플로 낚시하고 그나이대 아저씨들 꼬시면 먹힐거같기도해요
아무튼
신설동은 이제 아예 갈 이유가 없네요
나름 경아누님 좋았는데 아쉽
아 이제 옥주 신양 소담 상계동 4명으로 돌릴텐데 아우 역대급 라인없이네요 다 폭탄
그나마 수요는 소담이라나 마인드 서비스는 좋으니 근데 이분도 떡대보면 아우야
아무튼 신설동도 수유 따라 끝나는군요
한 3-4년전에 흥했는데
애매하게 쉰다 아프다 해서 헛걸음 두세번 하고
경아 신설 그 여관들 근처에 작은 원룸 방 같은거 잡고 합니다. 낮엔 신설, 밤엔 노원인가 의정부 자기 동네에서 하고
왔다갔다 하더라고요.
스윗톡에 있어요
5월달초에도 있었음 후기썰보면 방잡고 개인바리한다 이런류에 있던데 머 완전 그쪽으로 갔나봄 나름 괜찬았는데
이상하다.. 예진 귀귀캐릭터랑 똑같아서 발기를 도저히 할 수 없겠던데...
걔는 콘필이라 약안먹으면 자신업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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