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장안동 국빈관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장안동 국빈관 웨이터 슈퍼맨
원래 시끄러운곳을 안좋아 하는데 친구놈하고 답십 근처에서 술마시다가
오랜만에 나이트나 가서 맥주나 한잔 마시구 들어가자고 해서
친구랑 같이 입성합니다..
테이블 잡았구요 화요일인데도 사람 좀 있네요
테이블 잡아서 부킹 별로 신경 안써 줄지 알았는데 나름 엄청 신경을 써주네여
첫번째 두번째 부킹 온 여자들 별로..ㅋ 스프링 스프링
마지막으로 온여자 슬림하니..얼굴은 그냥 평범한데 옷에서 나는 냄새인지 향수인지
급 호감도 상승 ㅋㅋ 온갖 이빨 털기 신공을 해서 간신히 박으로 데리구 나오는데 성공 ㅋ
장안동은 아는 사람이 많은터라 군자동으로 이동해서 가장 가까운 호프집으로 들어 갑니다...
근데 이 언니 넉두리가 장난이 아니네요 ㅠㅠ
아이는 없고 전 남편이 집착이 심했다..그래서 더 이상 참지 못해 결국 이혼을 한지 지금 2년 되엇다
근데 솔직히 외로워서 나이트 왓다 ㅋㅋ
그냥 더 들어 주기고 귀찮고 돌 직구 날려 봅니다..자러 가자고 ㅋ 잠시 망설이더니..
아침에 해장국 사달랍니다..ㅇㅋ 하고 근처 모텔로 데리구가서
옷을 벗겻는데 나름 유부녀 치구 몸매가 괜찮네여..급한대로 씻기 전에 한 떡 했습니다...
근데 현자 타임이 오네요..
언니한테 친구한테 급하게 연락이 와서 장안동에 다녀와야 한다 구라치고 그냥 나왓네여..
연락처 받기두 그렇고 해서 바로 방생 ㅋㅋ
가끔 나이트도 갈만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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