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나이트 & 노원호박나이트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7호선 노원역 6번출구 도보 100m이내 노원구청 건물 맞은편
기나긴 기록적인 폭염이 끝나고 어느덧 선선한 발정의 계절 가을이 왔네요.
최근 한달이라는 긴 시간동안 개인적인 업무로 바빠서 달림질을 못했어요. ㅠ
간만에 꼴릿한 주말밤.. 멤버이자 친구인 부랄친구넘과 통화합니다.
오랫만에 달림질이라 오늘은 먼 원정보다는 왠지 서식지에서 가까운 노원으로 초이스 하고 싶어지네요~
항상 호갱짓보단 어딜가든 어느정도 가성비를 감안하고 노는 저로서는
개.새가되도 남자 두명이면 테이블로 가는게 늘 맞다고 생각이 드네요.
물론 총알이 여유가 충분하면 룸에서 가오 좀 잡고 부킹받고 싶은 맘이지만... 쩝;
각설하고.........
12시 정각에 노원호박나이트 앞에서 만나 테이블착석 셋팅완료... 부킹시작...
하... 이구장... 와꾸 기대는 전혀 안하고 갔지만서도 정말 싸이즈가 그냥 그래요. 나이대도 많고요.
하지만 새가되도 내상이 없는 테이블 가성비라 일단 당일홈런만을 생각하며. 이빨을 최대한 털어봅니다.
첫부킹.. 40대초 방생..
두번째.. 30대초 퍽뚱.. 바로방생
세번째.. 30대후 안이쁘면서 도도공주.. 방생
또 방생..
하... 전번킵 하나 못하고.. 오늘 왠지 개.세의 촉이 오고 있네요.
그 뒤로 의미없는 부킹 한두번 더하고 오늘은 일찍 퇴청하는게 맞는거 같아서.
친구넘에게 나가서 맥주나 한잔하자 합니다.
이 구장에 가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노원호박은 나이트 테이블 및 스테이지가 지하 2층쯤 내려가야 있어여..
계산하고 일어나서 빠알간 레드카펫이 깔린 입구쪽으로 걸어 올라가는데...
뒤태가 알흠다운 처자하나가 천천히 입구로 올라가고 있는게 보이네요.
친구놈 바로 뒤 따라가서 헌팅을 합니다. 저기요! 잠시만요~~
대게 이런경우 됐어요! 혹은 일행있어요! 등등 여자쪽에서 먼저 컷트도 하는데..
이 처자는 나쁘지 않은 싸이즈임에도 불구하고 친구에게 어느정도 관심을 보이네요.. 말을 잘 들어주고 있어요.
꽂무늬 원피스를 입었는데 키도크고 몸매는 중상 얼굴도 중중 정도 싸이즈는 충분히 될거 같네요.
처자에게 일행없냐 물으니..친구랑 둘이 왔는데 친구가 부킹하는지 연락이 안된다고 하네요.
부킹은 무슨 ㅋㅋ연락이 왜 안되겠어요 ㅎㅎ 남자랑 MT에 있는거 다 알면서...
그냥 근처에서 이대일로 한잔하자 합니다. 친구가 열심히 따라가서 헌팅했으니.
오늘은 제가 맘을 비우고 친구의 홈런을 위해 어시스트 날개 쳐 줘야죠~
친구넘도 홈런치려고 작정을 했는지 이동하면서도 열심히 이빨텁니다.
근데 같이 술집까지 걸어갈땐 잘 몰랐는데.. 이 처자 술을 좀 마셨더라구요.
술집도착해서 앉으니 살짝 눈 촛점이 흐릿흐릿... 뭔가 당간이 오는거 같네요.
한잔 두잔 술잔을 비워가면서 분위기가 화기애애해 집니다. 질퍽한 대화도 오고가고요.
처자가 친구에게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는건 아니지만 왠지 친구넘과 오늘밤 같이 있을거 같은 예감이 드네요.
동안이어서 몰랐는데 저희랑 나이도 동갑이고 마인드도 좋네요.
먼저간 친구가 같이 자리해서 이대이를 하면 더 좋았을걸 하며 안타까워 해요...
게다가 풀옵션 오피스텔에서 혼자산다고 하네요.
그 얘길 듣고 순간 전 마음속으로 '' 제대로 잘 물었네..좋겠다'' 하는 찰나에 친구놈 화장실 좀 다녀온다고 하네요.
그순간 생각지도 못한 변수가 발생했네요.... 저와 둘만 자리에 있는 틈을 타 처자가 저에게 조용히 말합니다..
처자왈... 난 너와 같이 있고 싶어.. 우리집 같이 안갈래??
아... 저도 순간 생각이 많았지만.. 차분하게다시 물어봅니다. 내 친구는 별로야?? 친구는 너 호감있어하는거 같은데..
처자왈... 그래도 난 니가 좋아...
잠시 약간의 정적이 흐르고..
그래 알겠어..잠깐만 기다려~ 라고 처자에게 말한뒤...화장실에 간 친구에게 가서 담배한데 태우며 얘기합니다.
친구한테는 좀 미안했지만 솔직히 얘기했구요. 오히려 친구녀석은 웃으면서 별것도 아닌거로 심각하지 말라며
자긴 먼저갈테니 둘이 즐거운 시간 보내고 대신 홈런후기로 보답해 줄것을 약속했네요. 역시 부랄친구네욥^^
친구를 배웅하고 처자와 둘만의 시간... 이젠 서브가 아닌 메인 짐승으로 돌변할 차례가 왔네요..
서로 술도 왠만큼 마신거 같아서.. 목적지인 그녀의 집으로 이동하기로 합니다..
풀옵션 오피원룸이라 둘이 떡치기 딱 알맞은 크기와 분위기를 갖추고 있네요.
화장실 문을 열고 비누로 곧휴를 비비며... 처자를 부릅니다.. 어서와 내가 씻겨줄께..
처자 은근 수줍어 하면서도 올 나체로 홀딱벗고 들어오네욤.. ㅎㅎ
씻자마자 기다렸다는듯이 바로 눕혀서 거사를 치룰 준비를 합니다.
아.. 거기다가 보털매니아인 제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무성함으로 역.대.급 아마존 열대우림 이네요.
배꼽아래에서 시작되는 보지털이 항문끝 꼬리뼈 직전까지 알흡답고도 풍성하게 이어지네요.
그곳에 혹시 타잔이 서식하고 있는지 보겠다며 보빨을 해 봅니다.
방금씻겼으므로.. 보징어 전혀 없고 물도 적당히 잘 나오고 있네요.
역.대.급 아마존 열대우림의 울창한 처자의 동굴탐험을 맘껏 하기위해 긴 시간 보빨을 하려 했지만
이미 제 동생님은 화가 많이 났는지 처자의 열대우림쪽으로 뻗뻗하게 향하며 꿈틀꿈틀 빠른 결합을 하려해요..
삽입........간만에 떡이라서인지 두번째 체위만에 벌써 신호가 오고 있네요...
신호를 느끼면서 처자에게 국민 꽁떡오빠 질문 던집니다.. 여탑옵들도 자주들 던지시죠??
안.에.다.가. 해도 되???? 응응 안전한 날이야 안에다가 해줘..
아....저의 로망인 노콘질싸 ♥안.에.다.가 ♥
발사신호가 점점 최고조로 다가오면서 육봉알에 정액을 가득 장전하고....
부랄친구의 헌팅 및 술집에서의 온갖수고와 부랄친구와의 부랄온도보다 더 뜨거운 홈런 약속이 생각났네요. ㅋㅋ
부랄친구와의 지내온 그간 깊은 우정을 잠시나마 떠올리며...
약 한달동안 육봉속에 고히 잠식해왔던
최소 10억 마리의 저의 소중한 분신들을 그녀의 오피스텔이 떠나갈 정도의 우렁차고도 거룩한
사정신음과 함께 온몸으로 뜨겁고도 짜릿하게 전율을 느끼며, 괄약근을 끝까지 쪼여주며, 마지막 한방울까지
그녀의 무성하고도 울창한 항문끝까지 수북하게 이어지는 굵고 검은 수많은 하늘위로 여러방향으로 뻗은털들이
살아숨쉬는 넓고 깊은 자궁속에
부르르르 온몸을 떨며 발사시켜 주었네요. 뉴페이스 질싸중 질싸 순간 쾌감이 거의 역대급이었어요.
아악 윽 윽 아아아 아아아아~~(실제 당시 질싸신음 리액션)
그녀도 저의 분신들이 몸안에 들어가는순간 뭔가 뜨끈뜨끈한 느낌이 아랫도리에 깊이 전해졌는지.
두 눈을 지긋이 감고 저를 꼭 안고 두 다리로 보듬듯이 감싸주네요.
후기를 작성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항상 갈망하고 그립지만...
노콘질싸의 그 사정 신호부터 마지막 한방울의 올챙이 배출까지의 약 10초~15초의 전율이란... ♥
그러고는 술을 많이 마셨는지.. 인증하기 딱 좋게... 바로 코를 골고 깊이 잠들어 주네요. ㅎㅎ
다 벗기고 인증하려다 슴가는 좀 안습이라 하반신만 인증하고 아침에 개인일정도 있고,
2차전은 체력상 좀 힘들거라고 판단되서, 잠든 처자를 두고 그냥 나옵니다.
간만에 괜찮은 꽁떡이었어요. 이 후기를 빌어 다시한번 부랄친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야겠어요.
처자는 마인드나 혼자사는 부분이나 그냥 일회용으로 먹고버리기엔 좀 아쉬워서 종종 애용해 주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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