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클럽 & 옥타곤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안산 중앙역 번화가 변두리쪽 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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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에서 1차 2차 술자리 진득허니 마시고
걍 노래방가려다 너무 지겨워서 나이트 함 가자는 의견에 돌아다니다보면 나오는
옥타곤 클럽으로 들어갑니다...나이트와 별 다를바 없음..
제가 갔을때에는 목요일 밤 12시30분...
젊은애들30% 30대 60% 봅니다..
뭐 저한테는 20대 영계들이 좋지만 편하게 다가가기 좋으려면 아무래도 30대가
낫겠죠...^^
사람은 좀 차 있는 상태구요...부스로 들어가 양주 小 세트에 맥주10병 추가해서
주문하고 웨이터한테 5만원 1장 주면서 "메이드 될때마다 5만원 1장씩 줄테니
우리 일행들 한명 한명 메이드 잘 끊어줘라.." 부탁하면서 스타트를 끊습니다...
우리는 30대3명 40대1명 총4명 이었구요...
주문하자마자 2명은 스테이지로 물 보러 나간다면서 나가고 저와 40대 형님은
자리에 앉아 뻔하게 담배피우면서 걍 개인행동 합니다..(핸드폰 깔짝깔짝..고개 흔들흔들..
쩌~~~쪽에 웨이터 손에 끌려가는 냄비는 우리한테 끌려오나 어디로 끌려가나 구경하면서^^;;)
그러다 술 나오기도전에 웨이터가 4명을 한번에 데리고 옵니다.
이웨이터새끼가 절 맥이려고 하는건지 빅마마4명을 끌고 옵니다..자리가 상당히 비좁아지면서
더워지더군요...두년은 싹싹하다못해 아줌마 웃음소리에 존나 시끌벅적이고
두년은 오자마자 담배꼬라물고 핸드폰만 쳐다보며 쳐앉아있습니다...
마음은 주탱이를 날리고 싶었지만 꾹 참고 술이 나오는데 일절 안건드렸더니 알아서
기어 나가더군요...아 진짜 환불하고 나가버리고 싶은 생각만 절실히 들더라구요..
그러다 웨이터가 그나마 슬림한 처자를 데리고 와서 제 옆에 밀어 넣습니다...
뭐 먹을만할것같아 술을 따라주면서 흔한 멘트 날리는데 얘가 말투가 어눌한게
조선족? 외국년? 아 헷갈리더군요...근데 좀 더 떠들면서 보니까
한국년 25살 혀 꼬부랑된년이었습니다. 좀 똘끼도 있어뵈구요...그래서 얘는 완전
못가게 잡아두고 계속 잼있게 해주고 술 먹이고 스킨쉽하다가 키스도 좀 하면서
제껄루 만들어놨습니다..우리 같이 간 일행들은 "옳거니!!" 하면서 "너 먼저 나가라.." 밀어
줍니다..술도 거의 쌔삥이고 아직 더 놀 수 있는 자리는 충분히 셋팅되어있는 상태이지만
망설임없이 그년 가방 받아서 데리고 나가서 "술 한잔 더 할래?" 했더니
"너무 졸려서 안됑..더 먹으면 나 뻗을지도 몰라" 이러는 겁니다.
제가 "난 오늘 너랑 같이 있고 싶어서 나온건데 이따가 같이 뻗어버리자 걍^^" 하니까
이 처자 "그럼 술 좀 사가지고 들어가자" 라고 하면서 저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셨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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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맥주4캔과 비엔나 등등 간식거리 사들고 들어가서 가자마자 당당하게 옷 다 벗고
샤워 먼저 해버렸습니다.."쨀라면 째라..안째면 꿀빠는거고.." 이런 마인드로...
샤워하고 나오니 바로 속옷에 가운만 입은채 바로 화장실 들어가더라구요..
간만에 홈런이겠꺼니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맥주 두캔 따놓고 술상을 셋팅합니다..
같이 담배 한대 태우면서 맥주를 마시는데 이 처자 샤워하고 나와서 그런가
정신이 멀쩡한 처자로 변신했더군요..불안한 마음에 술을 짧은 시간안에 급하게
먹이고 다시금 살짝 알딸딸 모드 나와서 바로 덮쳤습니다. ㅋㅋ
이제부터 형님들이 궁금해하실 부분을 디테일하게 말씀 드리겠씁니다.
키 163 정도 헤어스타일은 단발...피부톤은 밀가루 인형
몸무게 45정도..
가슴 꽉찬 A컵
밑에 털 얇은 가닥이며 속살이 보일정도로 적당하게 이쁘게 나 있음.
진짜 먹기 딱 좋은 몸매...
보징어 전혀 없고 젖꼭지는 좀 큰편입니다. ㅋ
구멍 좁고 피부 부드럽습니다. 어디 업소가면 이정도면 즐달이라고 볼듯 싶네요 ㅎㅎ
이렇게 화끈하게 마무리치고 일어나서 한번 더 하고 전화번호 따고 역까지 바래다주고
빠이빠이 했씁니다. 인증샷은 못찍었습니다. 얘가 술이 엄청 금방 깨는 아이더군요..
그래서 아예 포기하고 떡치는거에만 집중하느라^^;;
한 한달에 1번이나 2달에 3번정도씩은 보면서 즐겨볼라구요..
다음 만남이 진행 될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별 아쉬움이 없습니다. 얼굴이 그냥 그래요..
이빨이 좀 재수가 없게 생겨서..ㅎㅎㅎ 여튼 간만에 홈런 후기입니다!!
횐님들 발기찬 하루 보내시고! 희망을 가지세요! 저도 1년에 한 3번정도 나이트 가지만
2년만에 건진 홈런입니다. 운이 많이 따라야 하는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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