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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미아 돈텔마마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도봉로16 빅토리아호텔
날 좋은 가을
일을 마치고 친구들을 모아서 돈텔마마로 향했습니다.
평일에는 몇번 가봤지만 토요일에 가는 건 첨이라 기대가 됐었죠.
11시반쯤 입장했는데 분위기가 평일하고 별 차이가 없어서 실망
그래도 곧 많아 지겠지 하는 기대감으로 한잔씩 건배
웨이터는 원래 부르던 애가 있었는데 그만 뒀다해서
주윤발인가 뭔가 그리고 김탁구
둘다 비추입니다.
많은 시간을 부킹없어 멍때리고 있었고 부킹도 잘 안해주면서 팁좀 챙겨주라는 말에 짜증나더군요
옆 테이블 웨이터는 끊임없이 데리고 오던데..
가끔 온 애들은 술만 마시고 성과도 없이 있다가 마지막에 돼지년한테 전번하나 받아서
나오면서 연락해 오늘 놀자고 하니깐
자기 그런애 아니라고 지랄 ㅋ
이제 돈텔 안갈랍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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