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상봉동 한국관
위치 : 상봉역 근처
가격 35+@
9월둘째주 추석 전 토요일 친구 둘과 상봉동 까지 원정을 갔네요 . . .
12시 에 입성하여 룸을 잡고 담당 웨이터 는 국가대표 였는데 결석이였습니다.
그래서 땜빵으로 다른분.. 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 ..
토요일 이라 사람 무지 많았고 룸도 3시간 제한에 걸려있었습니다.
우린 셋인데 한명 ,한명 되는데로 막 대리고 오더라고요.. 모 될리가 있습니까?
여자 한명에 남자셋 인 타임이 길어지면서 분위기 머같더라고요 ..
웨이터 불러 지랄지랄 좀 하니 두명 대리고 오네요.. 기가 막힌건 밖에 웨이팅 줄에서 대리고 왔더라고요 ㅋㅋ
노답이죠 한마디로... 우린 대리고 나가서 일단 술한잔 하는게 목적인데.. ㅋ
술만 계속 빨고 있어서 내보내고 30분 남은 상황에서 5만원주면서 웨이터 한테 우리 갈까요 ?
잠시만요 그러더니 여자셋 에 가방 까지 같이 오네요 .. 계산만 해주시고 같이 나가서 술한잔 하시면 됩니다. 하더라고요 ..
순간 아.. 우리가 너무 개진상 부렸나 싶기도 하고... 암튼 통성명은 나이트 뒤 술집에서 했네요 ..
37살 유부들 이였고 다들 작정하고 나온터라 1시간도 안되서 한커플 한커플 텔로 들어갔습니다.
급했는지 씻지도 않고 덤비네요 ㅋ 미혼녀 들에 비하면 좀 푸석푸석 한 맛은 있지만 모...홈런은 맞네요
연락처 받고 가끔 톡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어디든 마찬가지 겠지만... 토요일 상봉은 비추 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