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인천 백악관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인천 주안 석바위 넘어가서 . . .
어제 인천 백악관 다녀왔습니다.
백악관은 나이대는 다들 아시다시피 30후반 에서 50 초 까지 다양하죠.
순번제라서 웨이터 빨도 사실 필요 없고 다른 곳에 비해서 주대가 저렴하니 그냥 맥주 한 잔
마시고 간다는 기분으로 왔네요.
일행도 그냥 온거라 특별히 누굴 꼬시겠다는 의욕이 없어서 분위기 살펴 보는데
평일이라 수질은 확실히 별로지만 사람은 나름 들어찼네요.
아재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맥주나 마시다 들어가게 될 것을 예측했죠. . .
부킹은 3번 초반에 해줬는데 다들 40대 아주메들이라 맥주도 안 주고 그냥 보냈습니다.
맥주 추가로 시키고 일행이랑 맥주나 마시다 가자구 합의보고 . .
앉아있는데 팁도 안줬는데 계속 부킹 오네요
3번 정도 더 받았는데 상태 다 와꾸 하 에 뱃살 출렁이는 아지메들, . .
결혼 한 유부들이 대부분. .
다들 친구 생일이라 왔다ㅋㅋㅋ 인구가 많으니 친구 생일이 같을 확률이 높긴하죠ㅋ
그냥 그렇게 맥주 먹고 스테이지 가서 일행이랑 둘이 춤이나 추고 놀다 나왔네요
가격은 맥주 추가해서 6미런 돈 나왔네요
백악관 가느니 메리트 가는게 나았을 듯. . .
인부천 너무 죽었네요ㅡ 나이트 자체가 망조가 들었나 . . .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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