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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물빼려구 만남갔는데
옥주 부르고
기다리고 있었죠.....
한 10분 지났나요
밖에서 오토바이 소리 멈추더니
누가 모텔로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저는 직감했죠...........
옥주 구나.........
안본 사이에 살은 디룩디룩 쪄서
마치 빅맘 같더군요........
이건 아니다 싶어서
이런저런 핑계 대고 나왔습니다.
물론 환불 받았구요....
옥주랑 하지 마세요.....
예전에 해봤는데
보지로 방구 뀌고
똥내 오집니다.ㅠㅠ
진심 비하가 아니라 진짜 저 캐릭터처럼 생겼음 진짜 양심이 없음 ㅎ 아무리 싼맛에 한다지만 저분은 너무하긴함 하긴 마인드나 말하는게 먹힐만한 할머니이고 가슴이 커서 후기에 훅가서 낚시당하는데 진짜 가지 마세요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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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비하가 아니라 진짜 저 캐릭터처럼 생겼음 진짜 양심이 없음 ㅎ 아무리 싼맛에 한다지만 저분은 너무하긴함 하긴 마인드나 말하는게 먹힐만한 할머니이고 가슴이 커서 후기에 훅가서 낚시당하는데 진짜 가지 마세요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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