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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클럽/노래방성남 한국관 중년나이트에서 만난 누님과 다시 만남

    업종 & 업소명 : 성남 한국관 중년나이트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성남

     

    작년에 거래처 접대차 성남 한국관 중년나이트를 방문했드랬지요..

    요기 후기 참조...

    http://www.380yt.org/sbbs/action.do?bo_table=board41&wr_id=41780&sca=&sfl=wr_subject&stx=%BC%BA%B3%B2&search_type=&sop=and&mb_id_after=

     

    그때 노래방에서 제 좃을 어루만지던 누님

    전화번호를 받고선 한번도 연락을 안했었는데....

     

    1년이 지나서 연락을 했습니다.

    이유는......  예약하려는 업소가 풀 마감이더군요 ㅎ

     

    누님이 제 전화를 받고 대번에 절 기억합니다.

    그리고 누님이 먼저 만나자고 들이댑니다.ㅎㅎ

     

    약속을 잡고 만납니다.

    1년사이에 더 푹 늙으셨네요 ㅜㅜ

    그땐 어두컴컴한데서 봐서.. 봐줄만 하다고 생각했는데

     

    느즈막 저녁에 보니... 많이 늙으셨습니다.

    그래도 날씬하니 얼마나 다행인가요

     

    절 만난다고.. 짧은 미니스커트에 검스.. 진한 화장을 하고 오셨네요

    누님이 저녁을 사줍니다.

    저녁 먹으면서 소주 각 1병씩 하고

    지난번처럼 노래방을 갑니다.

     

    노래방에서 누님은 노래 2곡이 채 끝나기도 전에

    저의 바지를 내리고 좃을 빱니다

    잘빠네요

    좃빨던 입으로 제게 키스를 요구합니다.

    마지못해 응합니다. (술이 들어가니 그래도 꼴리네요)

     

    적당히 서로 물빨하다고..

    누님이 모텔 가잡니다

     

    나와서 가까운 모텔 갑니다...

    모텔가자마자 씻지도 않았는데

    누님이 제 좃을 미친듯이 빱니다

    자기도 옷을 벗으면서..

    그리고 그대로 제 좃에 내려앉습니다.

    마치 강간당하는 기분이었네요

    1차전은 그렇게 사정

     

    그리고... 누님은 씻으러 갔다와서

    바로 제 좃을 다시 빨기시작

    제 좃은 절대 반응이 없네요

     

    그런데..... 계속 만지작.. 그리고 빨기.. 만지작..

    조금씩 반응이 옵니다.

    살짝 꼴리니..... 누님 바로 다시 올라탑니다.

    그러나.. 이내 제 좃은 힘을 잃었습니다.

     

    실망한 듯한 표정의 누님..

    누님에게...... 미안하다고 하고.. 씻으러 갑니다.

     

    누님이 앞으로 종종 보자고 하네요

    남편이랑 안한지 3년 넘었다고 합니다.

     

    누님 집근처에 내려주고

    돌아오는 차안에서 생각합니다.

     

    다시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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