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용인 호박나이트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용인사거리
일전에 용인 호박나이트에서 만난 도우미들과 간간히 문자나 하면서 10월 초를 기약하고 있었습니다.
노래방에 가서 단체 사진 찍자는 건 시도도 못했구요. 저 혼자 방문해서 두번 같이 놀긴 했었지만 룸떡은 하지 못하고 이번 연휴를 기약 했습니다.
여튼 당시 맴버들이 2일날 모여 홍어어 막걸리로 배 체우고 그냥 나이트로 이동 춤만 열라 치면서 회식 아닌 회식을 했습니다.
이건 뭐 부킹에 노력을 하지 않아도 되고 좋더라구요. 그래도 막상 왔으니 서로 부킹은 왔다 갔다 하면서 재미나게 놀았습니다.
나이트에서만 한 다섯시간 놀구 3차로 24시 뼈다귀 해장국집서 아침 해장용 국 좀 사고. 에버랜드 쪽 팬션으로 이동해서
카드로 왕게임도 좀 하고. 각자 방으로. 전 구석 방에서 서로 씻고 이불 깔고 했어요. 세쌍이서 각자 방에서 떡치는 소리가 들을 만 하더라구요
남자들은 가만히 집중 하고 있는데 이 아줌씨들은 야 이년아 좋냐. 하면서 ㅋㅋㅋ. 자질 빨다가 한소리 하고. 오빠 자지 넘 좋아 큰 소리를 지르고
일부러 더 섹스럽게 놀더라구요. 전 그런거 별론데 ㅋ 여튼 색다른 경험이였어요.
여튼 직업녀들이라. 셋이서 오십 만들어 줬구요. 다음에 또 이 맴버로 한번더 캠핑가기로 했습니다. 단체사진은 찍자는데 한 녀석이 증거 있으면 안된다고 지랄하는 통해 없네요. 많이 죄송합니다. 얼른 캠핑가고 싶네요. 그땐 제 팟이라도 인증을 시도 하겠습니다. 간을 키워야 겠죠.
감사합니다. 나이트에서 논거라 여기다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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