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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나입니다. 얼마 전에 추천받은 아가씨입니다.
요새 강남에서 에이스는 9만원, 준 에이스는 8.5만원이죠.
가격 기준으로 나나는 준에이스인데 외모에서는 확실한 에이스입니다.
얼굴, 몸매 다 훌륭합니다. 나이도 깡패.
피마 & 티마도 웬만한 손님 다 만족할 수준입니다.
굳이 아쉬운 점을 꼽자면 A컵 가슴?
근데 안타까운 건 점점 예약이 어려워지고 있다는 사실.
이 후기도 거기에 한 몫 할텐데...
캐롤이 소프트한 업소 아닌가요?
ㅇㅖ전에 몇번 가ㅆ어ㅆ는데 그 친구들은 다 은퇴했나봐요 ㅠㅠ
가게가 소프트한 건 의미가 없죠.
매니저가 나한테 어떻게 해주느냐.
역시 프로시군요 부럽습니다 ~~~
응원합니다
후기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캐롤 자주 가시는군요 ㅎ
제휴되는 곳 중 제일 무난한 곳이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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