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일산 샴푸 나이트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일산 마두역 8번 출구
방문 :9월 24일
가격 : 일행들과 같이 룸(양주+맥주 안주 웨이터 팁 2만씩 총 3번 줌) 총 45만원
내용 : 저번주 금요일 강서쪽에 잠시 볼일이 생겨 이동중 친구랑 만나기로 했습니다.
오랜만에 친구와 만나는것이라 저녁식사를 하기로 하고 목동 근처에서 간단하게 스시와 맥주한잔을 하면서 이런 저런 대화중~ 머스마들에 대화의 끝이 머 뻔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술을 많이 마시질못해서 어딜 갈까 ~고민고민 하다 오랜만에 나이트나 가보자 하고 선택한곳이 일산이였습니다.
일산을 가더라도 유흥을 위해 가본곳이 아니기에 어디에 뭐가 있는지 몰랐져~ 친구왈 샴푸 가면 괜찮을꺼야~! (제가 생각하는 나이트는 거의 줌마들에 천국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전 그닥 내키지 않았죠)
저녁 시간 치고 너무 이른 시간? 11시를좀 넘긴 시간이라 나름 흔들러 갔으면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나름 물이 좋은 시간 대를 골라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어디서 시간을 때울까~ 하면서 고민고민!
마두역 근처 타이 마사지도 있고 해서 상호는 생각이 나질 않아 언급을 하지 않겠습니다. 타이 마사지 샵에서 두당 8만원씩 간단한 마사지를 받고~(전 순수하게 마사지만 받았는데 친구는 귀삽까진 했다고 하더라구요~얼추 딜해서 진행하는듯~) 샵을 나오니 시간은얼추 속칭 물 좋은 시간대인 12시를 좀넘겼네요~
나이트에 입성하니 귀고막을 울리는 쿵쿵!! 강한 사운드와 어두운 조명속에서 난리가 난 사람들이 아주 난리중이더군요. 각설하고 룸에 들어가면서 담당 웨이터에서 딱 한마디 합니다. 너 능력 좋다고 하던데 어떤 능력인지 보여줘~그 담에 알아서 매상 올려줄께!
일차로 한잔하고 마사지를 해서 그런지 기분은 놀기에 딱 좋은기분이였습니다. 술과 안주가 셋팅되고 친구와 한잔씩 홀짝 홀짝 하면서 놀구 있는데 문이 열립니다. 웨이터 입장과 동시에 어디서 밀착 원피스를 입은 여성분을 밀어넣습니다. (아놔 이상황 뭐냐? 순간 이런 생각과 함께 친구와 전 순간 당황했죠 사람은 둘인데 한명을 해주면 우에하란건가? )
그래도 들어온 여성분 우리가 당황하는것과는 다르게 난 원래 부킹 잘 당하는 여자야~! 이런 얼굴로 소파에 앉네요. 이런 저런 정형적인 대화들 오고 갑니다. 옷을 센스있게 입으셧네요~ 이쁘시네요~술 잘드세요~ 한잔 하시죠~등등~
그런데 상황이 상황인지라 이런 상황에 여자 혼자룸에 있는게 결코 쉽지 않을텐데 우리가 말을 잘 받아줘서 그런가? 혼자 나름 슬쩍 슬쩍 기대기도 하고 툭툭 치기도 하면서 가벼운 스킨쉽과 함게 게속 머무르고 있습니다. (순간 생각을 합니다. 총대를 매야겠구나~ 그리고 나서 친구에게 완전 몰아주는 분위기로 몰아갔습니다.)
룸에 들어온지 거의 1시간 정도 지날 동안 춤 한번 못추면서 가벼운 터치와 함께 시간이 흘렸네요. 그렇게 친구에게 밀어주는 분위기를 유도하면서 노는중 여자분이 제안을 하더군요~여기 분위기 좋은데 친구 불러도 되냐고~? 이런 상황에 그런 제안을 마다할 사람 없죠~! 당연히 친구와 파트너가 된 그 여자분이 기분이 업되어 친구를 부릅니다. (나름 말로는 외모 성격 다 좋다네요~ 이 말에 은근히 기대를 합니다.~왜냐면 전 혼자였으니까요~ㅡ.ㅡ;;)
30분이 지났나 여자분 전화기를 보더니 친구왔다고 나갔다 온답니다. 같이 들어오는 친구 ~오웅~나름 괜츈합니다. ㅎㅎ 아 이게 친구에게 밀어주고 잘 놀아라 라고 한 제게 주는 보답인가~?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이유도 이유인즉 거의 나이트는 줌마들이나 나름 30대라고 말하는 40대 줌마들 천국인데 30초반에 여성들을 원샷에 그것도 부킹 한번에 만났으니~친구가 도착하고 술을 주문하려는데 양주는 독해서 많이 못마시니 맥주로 대신하자는 말에맥주와 안주를 추가하고 나름 잼나게 놀아봅니다. 룸에서 춤도 추면서 슬쩍 슬쩍 터치도 하고~거부감 제로 네요~ 이래저래 놀던중 시간을 보니 3시전이더라구요~ 어찌 할까 하다가 제 팟에게 물어봅니다.
나가서 해장이라도 하자고~당근 ok 친구와룸을 마무리하고 그렇게 4명이서 근처 식당으로 이동했습니다. 맥주를 많이 마셔서 그런지 화장실도 자주 가게되고 이동한 식당에서 가볍게 소주와 해장국을 하게되었네요. 그런데 친구가 팟이 맘에 들었던지~과감해집니다. 룸에서도 가볍게 터치하던 눔이 애인이라도 된것처럼 키스를 하고 더듬기를 하고 있다능~ 순간 이게 뭐지~? 뭐 제가 그리 생각해봤자 당사자가 좋다는데 뭐라 하겠습니까~ 저야 모른척 하는게 도리죠 ㅎㅎ 친구에게 자리를 잠시 비켜주는게 예의일듯 해서 화장실을 간다는 핑계로 일어나는데 제 팟 또한 그리 느꼇는지 화장실 간답니다. 저와 같이~손을 잡고 화장실로 향하는 건물 복도를 걷는데 나름 용감해 지더군요~엉덩이에 손을 올리니 가만가만~ 허리를 감싸도 가만가만~어라! 화장실을 가던 걸음을 멈추고 아무도 없는 새벽 복도에서 마치 오랜 여친과 나누는 키스처럼 누구랄것도 없이 정신을 놓게되더군요~
한 10분쯤 서로가 탐닉을 맞본후 식당에 들어와보니 친구와 팟은 사라지고 ~뭐 상황 뻔한것이겠죠~ 저는 제 팟에게 물어봅니다. 연락해볼까~? 이러니 눈웃음만 보내네요~ 그쪽 지리를 몰라서 어찌할까 고민하는데 팟이 택시를 잡더니타랍니다. 근처 모텔로~택시에서 폰을 확인해보니 둘이 간다고 아침에 보자는 메세지~!
텔 입성후 저와 제 팟은 나름 들어가기전에 산맥주와 마른 안주로 한잔을 더 한후에 같이 샤워를 하면서 서로에 몸 구석구석을 탐방하는 시간을 같습니다. 필라테스를 한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볼륨감 있는몸매에 제 동생은 분기 탱천 하더군요~같이나란히 침대에 누워 천천히 음미를 해보게되네요~ 가슴골을 따라 배꼽을 유린하고 배꼽을 따라 밑 계곡을 탐닉해봅니다. 계곡은 이미 옹당샘이 촉촉히 흐른 터라 촉감 매우 좋습니다. (전 전위와 후위를 좋아하는 터라 매우 열심히 노력해봅니다.)이런 전위에 힘을 입어서 그런지~팟 참지 못하고 저를 눕히고위에서 시전하네요~할줄 아는 팟입니다.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게 나름 즐길줄 아는 그런 여자 느낌이랄까~이렇게 땀으로 덤벅이 된체 시원하게 발싸를 하네요~ 발싸를 하고 땀으로 된 몸을 씻고 나름 피곤한지라 나란히 누어 잠을 청해봅니다.
그런데 잠이 오질않네요~술도 적당히 마셧겠다 옆에는 서로에 이성이 누어있겠다~이러 저런 대화중 다시 제동생은 불뚝~제 팟 은근히 좋아하는 눈치네요~어머! 오빠 또 섯어? 제 동생을 소시지마냥 쪼물락 쪼물락 거리면서 저 또한 계곡을 쪼물락 쪼물락~! 뭐 기다릴필요 있겠다 싶어~다시 충전모드 돌입~! 이번에는 별다른 애무없이 바로 삽입해봅니다. 아주 약하게끝만 살짝살짝~! 두번째 하면서 느낀건데 조임 상당합니다. 그렇게 또한번에 거사를 치루고 같이 포게져 나름 나른함을 느끼면서 시원한 맥주를 한잔 하면서 티비를 시청했네요~ 시계를 보니 6시가 다 되가더군요~아나~날 셋네~!친구눔에게 문자를 보내봅니다. 바로 같은 텔이더군요~ㅎㅎ자기도 아까 입실해서 지금 있다고~
두번에 거사를 치룬후인데도 제 동생은 아직 처음보단 못하지만 살아있네요~샤워를 하러가는데 제 팟 웃습니다. 덜렁덩렁 한다고 ㅡ.ㅡ;; 샤워를 맞치고 나와서 의자에 앉았는데 제 동생이 넘 적나라하게 보였나봅니다. 자기도 다리를 쫙~벌려 자세를 취하면서 웃네요~이하 각설하고~무려~11시까지 2번에 거사를 치룬후 아주 깊은 잠에 빠졌습니다.
눈을 떠보니 12시 넘어가고~오후 1시않되서 퇴실했습니다. 친구와 함께 또 나란히 4명이서 점심을 같이 한후 헤어졌습니다. 전 연락처를 받지 않았는데 친구가 받았더라구요~조만간 또 보게될듯하네요~룸에서는 몰랐는데 해가 뜬후 텔을 나오는데 머리가 띵~하더라구요~아직은 체력이 있으니~다행이구나~하는 생각입니다 ㅎㅎ
이상 두서 없는 원킬 원샷 후기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