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엔 한국관 하나만 남았더라고요.
그래선지 나이대가 아주 다양합니다
새벽까지 20대 후반부터 40대 까지 다양하게 있더라고요
굳이 룸 안잡아도 괜찮지않을까란 생각에,저렴한 테이블로 잡고
부킹을 하다보니, 20대 이쁜이도 왔다가, 30, 40대 이쁜이도 왔다가 수질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팁도 1.5만원만 냈는데,, 부킹을 너무 열심히 해줘서
감동이였어요. 웨이터분 마인드 좋습니다. 나이트에 있는 사람 다 부킹 받은거 같아요ㅎ
근데 20대나 30초 이쁘니들이 앉았다가 30후반 40대 가 오면
상대적으로 마음이 가지않게 되는 거 때문에 초중반에 못먹을 감만 찔러보다가 시간이
새벽3시가량 흘러가버리고, 어쩔수 없이 저한테 호감을 표현하던 섹시하던 40초 미씨를 댄스
스테이지에 가서 들이대서 꼬셨습니다만,, 아는 언니라고 같이 나가자고 데려온 여자를 보니
40대 중반은 되어보이네요. 친구가 입벌리고 깜짝 놀라서 얼떨떨해 하는 표정을 보고,,
대충 이야기하다가 보내고, 친구와 함께 쓸쓸히 퇴장했습니다 ㅠㅠ
그 40대 미씨들은 20대 후반 남자들을 꼬셔서 나이트를 나오더라고요
미씨들 얼굴은 괜찮았는데, 그래도 20대 남자들이 완전 그거에 굶주린건지,,,,
기대안했는데 생각보다 물 좋고, 부킹 잘해줍니다~
담엔 홈런도 치고 싶습니다만,, 새가 되는 비율이 훨씬 높아서,,
평균 5,6번 나이트 가면 한번정도 홈런치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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