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인천 백악관
위치 & 주소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인천 석바위(주안)
방문일자 : 지난주 토요일
담당MD & 담당웨이터 : 계산을 안해서 ㅡ ㅡ 여긴 담당이 의미가 없지요
담당 전화번호 : 위에 설명이요
가격 : 형님이 쏘셨습니다
내용 :
아줌마들이 득실거리는 백악관을 다녀왔습니다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친한 형님이 둘이 백악관가서 룸잡고 노시다 한시간도 안되서 금전문제로 대판 싸우셔서 한분이 가서 저랑 친한형님만 있다고 와서 놀아달라 하여 휘리릭 날아갔었습니다
백악관이야 뭐 늘 수질이 문제지 수량은 모자르지 않으니...... 12시경 형님과 양주한병 다 비울때까지 처자들 그냥 보내다가 진짜 오늘 에이스라며 웨이터가 두처자를 데려옵니다
훔훔... 둘다 160후반에 슬림한 몸매에 스타일 좆습니다 어린아이는 쫙달라붙고 가슴골 파진 미니원피스, 좀 나이든 처자는 쫙달라붙는 흰스키니에 쫙달라붙는 흰티셔츠.....
형님과 저는 급 환한 미소로 두 사람을 환영해주며 앉힙니다
사촌언니와 동생..... 어린아이는 24 언니는 33 형님과 저는 40과 33 당연히 24살은 저와 놀아야지요
둘이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저희 형님이 말도 안되는 개그들을 시전하는데 언니... 빵빵터집니다 ㅡㅡ ;;;
전 경악과 어이없는 표정을 지니 동생은 그 모습보고 재밌다며 분위기 훈훈하네요
형님이 예전에 백댄서를 하셔서 가무가 뛰어나니.. 매우 잼께 놀았습니다
언니가 형님을 매우 맘에 들어하셔서 제가 동생을 맡아 2차가서 집에 데려다주기로 하고 형님은 홈런을 치시기로 합니다
2차는 구월동으로 넘어가 주점노래방으로 갔습니다 거기서 언니와 형님의 스킨십이 매우 발전하더군요
마친 동생이 자기는 취하니 먼저 가고 싶다헤서 제가 바람쐬고 올꼐요 하고 데리고 나옵니다
동생에게 형님 매우 젠틀하고 재미있는 사람이니 걱정말라고 피곤하면 데려다 준다하니
팔짤끼며 집에 데려다 달라하네요
구월동 거리 바로 앞 오피스텔이네요 ㅡ ㅡ ;;
들어와서 커피마시고 가라해서(전 둘이 커피얘기를 많이했었습니다 동생이 커피를 한창배우고있어서)
들어갑니다 귀여운 애가 들어오라는데 가야지요...
뭐... 커피내리다가 여자애가 뽀뽀하고 싶다해서 키스하고... 좋다하여 팬티내리고 바로 박았습니다
내용이야 뭐..... 내일은... 낮에 만나기로합니다.... 동행가고 싶다하여... 내일도 즐거운 하루 지내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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