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놈 중에 여자 잘 데려오는 놈이 하나 있어서 얘 믿고 갔네요 ㅎ
연휴라 그런지 사람도 많고, 제사지내고 온 거 같은 누님들이 여럿 보였습니다.
어두운 조명이었지만 딱 봐도 50대 가까이 되어보이는 누님 여러 팀들이랑 이야기하다 그냥 보내고
2시간정도즈음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팀들이랑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중에 한 처자 학습지 강사라고 하고 나이는 36에 B컵 정도 되어보이는여자와 이야기를 하는데
나름 말이 잘 통하네요.
이야기 좀 하다가 춤 추자고 하니 흔쾌히 그러자고 합니다 ㅎ
분위기가 좋아 브루스 추다 허리와 히프를 터치해봤는데 딱히 저항은 없네요~
어두우니 살짝 뽀뽀도 하니 꺌꺌 웃습니다 ㅎ
살짝 귓속말로 시끄러우니 나가서 둘이 노래방 가자고 하니 ok하길래 친구들에게
돈 주고 처자랑 근처 노래방으로 갑니다 ㅎ
노래방에서 이야기 하는데 남친이 있는데 추석 때 이런저런 이유로 싸워서 나이트 왔다고 하네요 ㅋㅋ
맥주 시켜놓고 무릎에 앉혀서 같이 노래부르다가 키스하면서 가슴쪽을 주무르니 살짝 신음이 새어나옵니다.
뭔가 욕구불만이었는지 제가 마음에 들었는지 큰 저항이 없었어요!
처자 주름 치마같은걸 입고 있어서 살짝 팬티 위로 안쪽을 만져주니 물이 흥건합니다.
처음엔 팬티 못내리게 하더니 벗기니 별 저항이 없네요.
팬티 살짝 내려놓고 바로 삽입해버리니 쪼임이 죽이네요.
모텔 갈 생각은 못하고 무릎위에 올려놓은채로 어찌저찌 급하게 피스톤질하다 다른 손님들이 왔는지 복도가
분주해져 중간에 멈췄네요 ㅠㅠ
처자도 부끄러운지 민망해하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ㅎ
아쉽지만 어제는 여기까지하고 전화번호 교환한 다음 다음주에 만나기로 약속하고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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