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장안동 로마나이트
위치 & 주소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장안동
방문일자 : 9월 9일
담당MD & 담당웨이터 : 백두산
담당 전화번호 : 모름
가격 : 룸 32만원
내용 : 12시쯤 친구랑 맥주를 한잔하고.. 오랫만에 나이트 구경가자고 하여 길을 나섰습니다.
웨이터에게 물 좋냐? 여자 많냐? 물어보고 출발~ 당연히 많다 하더군요..(당했어..)
금요일인데도 룸이 2-3개 비어있더군요.. 그중에 하나를 골라 들어가고 12시 30분 부터 부킹 시작..
첫번째 여자.. 37살 아우디녀 아우디를 탄다며.. 개 잡솔을.. 글서 저도 차 키를 떡하니 꺼내놓으니.. 연락처 달라고;;
연락처를 주고 다음날 연락 왔습니다.
두번째 여자.. 28살 정신나간x.. 나이트에 썬그라스를 끼고 들어와서 한다는 이야기가 자기 싸가지 없다고 오늘 빡치는일있었다고 건들지 말라고;; 나가세요.. 하려는 찰나에 같이 온 일행 합류..
일행은 정상 네일아트 운영.. 몸매도 좋고 마스크도 딱이라서 나가자고 이야기 다 됐는데.. 정신나간x이 태클을 걸어버리네요.. 방생..
세번째 부터는 일곱번째까지 부킹 했으나.. 오크족들이 오자마자 스프링;;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ㅡㅡ
국빈관만 다니다가 새로운 곳을 가봤더니.. 이건 뭐.. 노답입니다..
로마는 40대가 확률이 높은 것 같습니다.. 40대가 너무 많아서 저희(30대 중반) 어리다고;;
명절 지나고 국빈관 룸 달리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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