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킹나이트..
위치 & 주소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강서구청 앞에 있는 조그만 성인 나이트 입니다
방문일자 : 9월8일 밤 10시30분
담당MD & 담당웨이터 : 박지성
담당 전화번호 :
가격 : 7만6천원...
내용 :
강서구청에는 나름 강서 호박이라는 좀 사람들 들어오는 성인나이트가 하나 있습니다...
그리고 강서구청 앞에 부킹나이트라고 간판 조그만데가 한군데 있는데..
호기심에 동생 끌고 한번 가보았습니다..
가보았더니 진심 30대 여성도 보기 힘듭니다...대부분 40대 초중반 50대 여성분들입니다..TT
그것도 수량도 너무 부족해서 부킹 한 2.3번 하면 끝나는 그런곳이더군요..
대신 이런곳이 메리트가 남성분들 조차도 완전 아저씨들입니다.
그냥 일반 3.40대 평균급에 옷만 깔끔하게 입고 가시면...어렵지 않게 될듯 합니다~
한번 앉으면 다른곳처럼 금방 스프링 이런것도 없더라구요..
부킹 한 두번 정도 하고 3번째 파트너. 아주머니들이 왔는데....그냥 어렵지 않게 같이 나가기로 하고 나오게 됬네요..
이런데서 여성분 술값을 대신 내주고 나오는 그런 미친짓은 안하고요..
강서구청 주변에 엄청 많은 술집중 한군데 들어가서 알탕에 소주 두병 정도 먹고 대충 찢어졌습니다..
동생은 파트너랑 같이 택시 타고 바로 모텔 갔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전화번호만 받고 택시 태워서 보냈습니다...
미친듯이 조르면 될거 같은데 그렇게까지 하고 싶지 않더라구요
일단 나이가 49살이라는데...밝은데서 보니까..정말 하;; 땡기지 않더라구요..
그후에도 물론 연락은 안하고요...
동네 사시는분들 중년 아주머니들 관심있으시면..한번 가시면 그래도 다른 나이트에 비해 성공 확률은 높을듯 해요
대신 수량은 장담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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