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호박나이트
위치 & 주소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연향동 동부상설시장 바로뒤 3층
방문일자 : 2016.8.30
담당MD & 담당웨이터 : 달롱이
담당 전화번호 : 모름
가격 : 38
내용 : 어제 저녁 선배의 호출로 근처 포장마차에서 전어세트를
시키고 소주 각1병씩 먹은후 선배와 저는 서로 눈치를 볼것도없이
호박나이트를 가자고 한다~
들어가자마자(저녁10시) 넘 한가해서 룸으로가서 의미없는 술만
빨고있는데 우리 담당웨이타인 달롱이가 온다~
일단 담배를 2갑 시키고 팁으로 5만원을 준다~
팁5만원 주니까 역시 대우가 틀리다 ㅋㅋㅋ
1번째 부킹: 약 40대 후반 ㅠ
너무 늙었다 큰누나빨이다 ㅜ
의미없이 술만 축내길래 정중히 부탁드렸다 나가시라고 ㅋ
2번째 부킹: 여수 30대초 유부2명
나름 스타일은 나오는데 약간 된장끼가 있다 ㅜ
아니 자뻑이였다 ㅋㅋㅋ
뭣도 아닌것들이 졸라 이쁜척.도도한척 한다
우리가 호빠선수들도 아니고 내돈내고와서 술 시중들일은 없지않는가~
꺼져 라고 해버렸다 ㅋ
그랬더니 욕짓거리를 하고 나가는듯 했으나 뭔말인지는 못 알아먹어서 패스~
3번째 부킹: NC백화점 여성복 사장 30대후반의 오늘의 입사녀 ㅋ
선배는 취기가 올라와서 약간 눈이 풀려가는 와중에 오늘의 홈런녀 들어오신다~
163정도에 섹끼가 좔좔 흐르는 백화점녀~
오자마자 오만가지 립서비스와 이바구로 웃기게 해줬더니 재밌단다 ㅋ
즐거운 자리가 되고 술잔이 오고가니 홈런녀도 슬슬 무장해지다
블랙스키니 바지에 흰색브라우스를 입고 힐을 신었지만 힙도좋고
브라우스 사이로 대충보이는 가슴까지~
선배팟도 나름 귀염상이다~
그렇게 서로 맘에들어 나가자는말에 포장마차를 가잔다~
콜을 외치고 나왔더니 이년들이 전어를 먹잔다 ㅜ
나이트 가기전에 전어코스(회.사시미.무침)를 먹었는데 ㅜ
어쩔것인가 홈런을 때리기위해선 또 묵어야지 ㅋㅋㅋ
그렇게 4명이서 포차에서 전어사시미에 소주2병을 먹어가는 찰라~~~~~~~~~
내팟이 전화가 온다 ㅜ
통화하러가는걸 뒤쫒아가서 대충 들어보니 신랑이란다 ㅠ
새가 되는건 거의 99%인듯 했다 ㅜ
1시간내로 들어오라는 내용 ㅜ
이대로 보낼수없기에 내차에서 얘기좀 하자고하고 차로갔다
차에 타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본론으로 들어간다
뽀뽀에서 시작해 키스.키스하면서 브라우스 안에 손을 넣어서 가슴을 만져보니 조금 빈약한듯~
그리고 가슴도 빨아보고 물고빨고 하다가 그녀손을 잡고 내물건쪽
으로 가져갔더니 자동으로 위.아래 위.아래로 펌핑을 해준다 ㅋ
도저히 못 참겠기에 오랄을 부탁을 해본다
안된다고 할거같았는데 그녀도 달아올랐기에 쪽쪽 빨아준다~
근데 왠만한 업소녀보다 더 잘빤다~
거기에다가 신음소리까지~~
완전 프로중에 상프로다 ㅋ
그렇게 5분정도 빨린후 입사까지~
차에있는 물티슈로 서로 마무리를 짓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일행
언니한테 먼저간다하고 내차로 대리기사를 불러 그녀아파트 앞에
서 내려주고 이제 집에와서 후기 남깁니다~
앞으로 섹파가 한명 생길듯 합니다~
ps/저는 집에오고 선배는 파트너가 도망가버렸다네요 ㅜ
선배가 술이 좀 취했거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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