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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클럽/노래방지난 금요일 홍대 nb2 후기입니다.

    업종 & 업소명 : 홍대 nb2

    위치 & 주소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홍대 정문 바로보고 우측으로 가시면 금방 나옵니다.

    방문일자 : 8.19

    담당MD & 담당웨이터 :

    담당 전화번호 :

    가격 : 10시전 무료입장

    내용 : 친구와 간만에 홍대에서 만나서 저녁을 먹다가 그날 따라 몸매 좋은 처자들이 많이 보이네요.

    예전부터 nb2만 많이 다녀봤기에, 간만에 코쿤가려고 하다가 역시나 익숙한 필드가 좋은지 코쿤은 다음 기회로 미루

    고 nb2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저녁을 좀 일찍 먹고 커피한잔 하니 시간이 9시가 좀 넘어서 저나 친구나 둘다 술을 안마

    시다보니 걍 딱히 할것도 없고 해서 걍 무료입장해서 안에 들어가서 좀 앉아서 쉬고나 있자 하며, 9시 20분쯤 nb2 가니

    무료입장하니 줄이 생각보다 길더군요; 다들 보니 취준생에 공부하는 학생들이 돈 아끼려고 빨리오는 것 같네요.

    한 20~30분 대기했다가 입장하였는데 기다리면서 이렇게 기다릴줄 알았으면 걍 겜방이나 가서 게임이나 하고

    늦게 들어올 껄 하고 친구와 주절주절 떠들다가 입장합니다. 10시쯤에는 역시나 사람이 많이 없고 듬성 듬성 있습니

    다. 11시쯤 되어서야 사람이 좀 차고, 그 때도 부비부비하는 년,놈들은 두,세커플 정도? 분위기가 서로 탐색전하거나

    그런 분위기 입니다. 이윽고 12시가 좀 넘어서야 슬슬 입구까지도 사람이 많아지기 시작하고 그때부터 슬슬 주지육림

    이 시작됩니다. 간만에 와보니 nb2 완전 중국/태국 애들로 도배가 되었네요 -_-; 거진 이날은 가뜩이나 남녀 비율도

    안좋은데 그 적은 여자중 30%가 짱개/태국년들이네요. 전 얼굴은 거의 보지 않고 몸매만 보기에 짱개건 태국이건

    한국애건 가릴 거 없이 몸매 좋은 애들에게 부비들이댑니다. 보통 저 같은 경우에는 부비 할 떄 옆에서 춤추거나

    눈 맞추지고 신호줘서 서서히 들어가지 않고, 걍 바로 허리나 어깨 껴안고 봅니다만, 10명 중 7명은 ok 하는 편입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쭈뼛쭈볏 근처에서 눈치보다가 어설프게 부비 들어가기 보다는, 걍 당차게 허리나 어꺠 휘감고

    부비하는게 훨씬 성공율이 좋은 것 같습니다. 대충 한 10댓명의 처자들과 부비하고 가슴 만지고 놀다가 걔 중,

    21살짜리 고대다닌 다는 귀엽게 생긴에 밖으로 끌고 나와서 홍대로 가서 앉아서 물빨하다가 폰번호 알려달라고 계속

    지랄거리고 사귀어야만 줄 것 같다는 생각에 코 낄까봐 걍 방생했습니다.

    간만에 가본 nb2는 예전에 비해서, 수질도 안좋아지고, 짱개나 태국 비율이 높아지고, 처자들도 춤을 잘 못추는 것 같

    네요. 부비를 받아줘도 뭔가 예전에 "아니 이 시발년이!" 저도 모르게 입에서 감탄사를 내뱉게 하던 그런 허리 잘 돌리

    는 처자들이 많이 없어진 것 같습니다. 부비는 많이 하긴 했습니다만, 되려 마음의 공허함은 더 커졌다고나 할까요

    풍요속의 빈곤이라는 말을 실감하고 온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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