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6시쯤 방문했습니다.
공터인근에서 담배한대 태우고 바로 들어가려는데
저보다 먼저 들어가려는분 발견..
다시 돌아서 담배한대 더 피우고 입장.
오늘은 후기에서 본 마인드 좋다는 분을 보려고 왔기에
이모한테 세장주면서 나무 있냐고 바로 물어봤는데 없다고..
요즘 출근이 불규칙하답니다.
아. 그럼 구슬이나 희망이는??.. 역시나 없다고..
이모는 출근부 보여주면서 자꾸 살구 보라고 하는데..
맨 밑에 하니??.. 어디 후기에서 본거같기도 하고..
하니로 픽하고 이층으로 올라가서 옷벗는데 전화가 옵니다.
5분 내로 온답니다. 하. 내 기억이 잘못된건가 생각하며
급하게 빡빡 씻고 있는데 똑똑똑..
천천히 닦고 나오라는 언니..
목소리가 앞서 봤던 두 분보단 맑고 투명한?..
슬쩍 보이는 실루엣은 미니스커트입고 오셨는데
몸매 좋네요. 제 기준엔 완전 슬렌더구요.
삼십대로 보이고 와꾸 나쁘지 않습니다. 괜찮아요.
가슴은 에이컵인데 꼭지나 유륜도 귀엽고 색깔 이쁘고..
첫인상은 약간 차가워 보였는데 말투도 친절하고 좋습니다.
본게임..
삼각애무는 똑같은데 꼭지에서 옆구리 배꼽까지 핥아줍니다.
한쪽만 해줘서 아쉽긴 했지만 뭐 괜찮았습니다.
동생도 살살 잘 빨아줍니다. 전 알애무를 좋아하는데
밑쪽은 팁 더주면 해준데서 약간 아쉬웠습니다.
또.. 이 언닌 전 언니들관 다르게 묻지 않고 모잘 씌워줍니다.
뭐. 저는 항상 필콘이라 전혀 상관없지만요.
벌렁 누워서 드루와 시전.
젤 바르더니 알아서 동생잡고 넣어주네요.
이번이 세번짼데 언니들중에 가장 따뜻하고 조임이 있어요.
정상위하다가 쌀듯해서 옆으로 바꿉니다.
제가 딱 한번만 참으면 꽤 오래해서ㅡㅡ
옆치기 하다 뒤치기 한참하고 가슴.꼭지도 계속 만지다
벨울리고 나서 분출하고 언니 씻는거 구경합니다.
옷 입는거 보는데 진짜 늘씬하긴 하네요.
슬랜더 좋아하는 분들은 꽤 만족하실듯 합니다.
아.. 그리고 여기 수위는 아직 모르겠네요.
정해진거야 있겠지만 그날기분? 맘에 들어서?바뀔순 있겠죠.
예로 저 두번째 갔을 땐 초짜친구 두명 데리고 같이 갔는데
그 중 한놈은 아예 첨인데 키스.겨빨까지 하고 왔다고..
모르다보니 샤워하고 옷다시 입고선 언니 기다렸다는데ㅋㅋ
그 모습을 귀엽게 본건지 아님 와꾸가 맘에 든건지..
업소 어딜가든 수위는 언니 맘인듯 아닌듯..ㅜ
성병 두번걸렸네요...
저도요 ;; ;
3일뒤 곤지름생김 ;;
저건 거의 안씻는다는얘기네
하니 슬랜더 최고봉이죠..ㅋㅋ
에어컨 들가자마자 젤 낮게 켜놓구 씻었는데
들오자마자 오빠 너무 션해서 좋다고..
첨엔 약간 차가운 인상인데 말투가 귀엽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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