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에 심심해서 어플을 실행했습니다.
조금 거리가 있지만 좋은 처자가 검색이 되어 쪽지를 보냈습니다.
몇번을 보냈지만, 답장이 없어 포기를 했습니다.
저녁쯤에 쪽지가 와서 봤습니다. 인천 사랑병원근처라고 ~
2-13에 합의를 보고 출발했습니다.
인천 사랑병원근처에 도착해서 연락하니 ~ 5분도 안되 나왔는데
잘못하면 내상을 입을거 같은 뚱이였습니다. 그래도 나름 키도 있어
먹을만해서 근처 텔로 갔습니다.
텔에 들어가자 마자 침대에 업드리기 하고 바지를 내리고 바로 삽입을 했습니다.
처음들어갈때는 아푸다고 하지만, 3~4번 하니 ~ 바로 소리를 내면서 좋아하네요
그리고 같이 목욕을 하자고 하니 ~ 자기는 부끄럽다고 ~ 자기 먼저 씻는다고해서
씻고 ~ 잠시 이야기하면서 동생이 꼴려서 다시 2차전을 했습니다.
쪼임은 그렇게 좋지 않고요 ~ 물은 많은편입니다.
가슴은 E컵이라고 하지만 ~ 살집이 있어 가슴이 축쳐져있습니다.
그래도 나름 키스랑 가슴 빠는것을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저런 생물 보고도 서나요?
역으로 저한테 돈준다고 해도 안합니다
어디가 92라고 나와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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