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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영등포 터미널 나이트
위치 & 주소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금강제화 뒷편
방문일자 : 2016년, 8월 24일
담당MD & 담당웨이터 : 강호동
담당 전화번호 :
가격 : 4만9천원
내용 : 청주 사는 공무원 후배가 교육땜에 서울 왔다가 하루 묵고 가기로 제수씨한테 윤허 받고...저와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전에 운좋게 홈런을 친 기억이 있는 터미널 나이트에 가자고 꼬셨죠. 이놈도 그간 마누라 외에 많이 굶었기로 ,,,전부터 기대해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물이 폐수급이고, 전혀 기대하지 말라 신신당부를 하고..소주를 두어병 나누어 마시고 터미널 입성했습니다.
강호동이라는 웨이터가 붙었습니다. 역시 팀 2만원 찔러주니 바로 부킹 들어옵니다. 수요일이라 그런가 자리가
군데군데 많이 비었습니다. 대충 비율보니 남자가 6, 여자가 4 정도인듯 합니다. 남녀 공히 ...물이 구립니다.ㅋㅋ
나도 말빨이나 기량이 달리지만, 너도 너무 큰 기대는 말자, 보다시피 다 아줌마들이고 물이 구리다. 너무 욕심
부리지 말고, 안되면 그냥 나가자~~ 이렇게 말을 하고 부킹 시작합니다.
저희가 들어간 시간이 12시 반쯤 되었을때입니다. 그저 그런 평범한 30대 후반의 처자둘이 동시에
부킹을 옵니다. 같이 온 친구들이랍니다. 제 옆에 앉은 처자는 안경을 썻지만, 매끈한 피부에
여교수 스타일의 나름 도회적 이미지의 중중은 되는 처자였습니다. 후배 파트너는 동안의
말괄량이 스타일~~~ 처음 부킹온 처자들 치고는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욕심도 없었습니다.
어차피 첫 부킹이고, 안되도 다음이 있고 또 안되면 그다음이 있으니~~~
근데 어느새 스킨쉽이 있었고 편한 대화가 되가고 있었으며 제 팟과, 후배팟이 눈빛을 교환하는것을
보았습니다. 나이트는 참 힘들어서 자주 안가는게..너무 소리가 시끄러워 부킹와도 귀에 대고
고래고래 큰소리를 내야 하며, 그러다 보면, 고함이 되고, 에너지 소모도 크게 되고, 작업빨도
안나오고, 가뜩이나 기량 후달리는데...암튼..너무 음악소리가 커서 ..힘들더군요.
근데 정말 운이 좋게도 부킹 1회 만에 함께 밖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저보고 스마트하고 진중해 보인다나..자기는 그런 사람이 좋다나...암튼..
후배와 저는 쾌재를 부르며 다시 꼼장어 집으로 향했습니다. 밖에서 보니 두 여자 모두 못생겨 보이네요..ㅡㅡ
뭐 예상했던거니 패스하고, 술 잘 쳐마십니다. 그리고 중요한게..이렇게 야한 얘기 노골적으로
잘하는년들 첨봤네요. 단어를 쌍스럽게 쓰는게 아니라, 묘하게 야하게 잘 하더군요.
야한 얘기를 진지하게 노골적으로 접근한다 해야 하나....
암튼 분위기도 무르익고, 전처럼 노래방 가려 했으나, 노래방 싫다네요..술이나 한잔 더 먹자네요.
술 만땅 되고, 체력 고갈되어가서 술은 그만 먹고 싶었는데.....마침 이동중에 제파트너가
제 팔을 이끌더니 자기 친구랑, 내 후배 둘이 있도록 내버려 두잡니다.
그러더니 내 팔을 잡고 우리도 피곤하니 술좀 사서 들어가잡니다. 편의점에서 술과 안주거리좀 사서..
평일이라 한산한 영등포 모텔촌으로 유유히 입성 성공합니다.
정말 사가지고 간 술은 병뚜껑 따지도 않았네요. 가자마자 안경쓴 내 파트너 쳐 눕길래..
나도 누웠는데 그대로 잠들었나봅니다. 깨보니 코를 골며 그녀 자고 있네요. 시계를 보니
서너시간밖엔 안잔거 같습니다. 몰래 몰래 바지속 지갑안에 휴대하고 다니는 빻은 비아그라를
재빠르게 복용합니다. 그리고 조심조심 화장실 들어가 샤워를 했습니다.
안경은 벗었지만, 겉옷 입은채로 자고 있습니다. 에어콘이춥네요..조금 줄이고, 하나씩 하나씩
접근해갑니다. 안경 벗으니 나름 섹끼도 있고, 여성미가 있네요. 잠도 좀 잤겠다..
좆이 분기탱천하여, 집중하여 애무,,,애무... 잠에서 막 깨는척 하며..집중하는 그녀를 느끼고..
안심하고 기량 발휘를 하려합니다. 빨아주려하니...갑자기 확~ 일어나며, 자기 씻고 오겠답니다.
하긴 짠맛이 좀 나긴 했지만 심한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정성껏 씻고 올 시간에 맞춰..
비아그라 복용이 효과를 발휘할 시간을 벌었던지, 좆이 빠딱 서있습니다. 그걸 보더니...놀래서..ㅋㅋㅋ
손으로 잡고 막 흔들더니 바로 빨아주네요.헉~ 진짜..업소 다니며 딸방다니며..그 많은 비제이를 받았었지만..
이렇게 짜릿하고 흥분되는 비제이는 첨이었습니다. 너무 흥분하여 역립이니 뭐니...해보지도 못하고..
바로 박아버렸네요. 이년 개 색녀입니다. 아주 환장을 하더군요..
제가 자지가 좀 작은편이라 평소 고민이긴 하지만, 선 각도나 ,단단하기가 상당한데...
내 자지 작지 않냐고 물었더니...자기랑 궁합 최고라면서, 아주 환장을 하더군요.
비아그라 복용하면 사정을 해도 얼마후 자극 있으면 또 발기합니다. 그게 장점이자 단점이죠..
내가 비아그라 먹은줄 모르는 그녀는, 자지가 다시 서니까...더 놀라면서 또 빨아주다가
지가 삽입을 하네요. 나이먹고 너무 많이 하는건 힘들고,,3번했더니..맥시멈에 온것 같았습니다.
세번째 떡칠때는 역립으로 보지를 정성껏 빨아줬더니, 아주 흡족해 합니다.
그날 3번 떡을 치고 나오니 오전 11시경쯤 됐더군요. 영등포에 무슨 국밥전문점 같은거 생겼던데..
거기가서 버섯 순대국인가 .. 그거 시켜서 같이 먹고 바이했습니다.
저도 나쁘지 않았고, 그녀도 만족을 했기에 당분간 또 볼수 있을것 같긴 한데...
그건 가봐야 아는거고~ 암튼... 썩은 수질의 터미널 나이트가 저와는 궁합이 꽤 괜찮은 모양입니다.
욕심 버리고, 눈 낮추고, 비아그라 준비하고 하니..운좋게 정말 성공을 했네요.
이러다 맛들여서 자주 가고, 자주 실패하고 그래야 이바닥 생리를 알고 정신차리겠지만..
암튼...자주 갈 시간도 없고, 두어달에 끽해야 한번 가는데, 그게 오히려 장점으로 통했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불금입니다. 즐건 주말들 되시고~ 무더위가 한방에 약해진...가을 느낌 나며..
전어회에 소주 한잔 생각나는 밤입니다. 불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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