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다녀왔구요
세탁기 위치는 고기집 방향으로 가서 3번째 입구가 가장 큰데 거기 들어가서 바로 들어가는 방향에서 오른쪽으로 쭉 걸어가다 보면 세탁기 있는 집 있습니다.
그리로 들어가면 됩니다.
참고로 9시에 문 여는데 금요일이라서 그런지 사람 엄청 빨리 찹니다.
한 20분쯤 가니까 딱 한명 있었는데 이름은 안물어봤습니다.
단발머리인데 가슴은 그다지 크진않고 말랐습니다.
대신 똥까시는 안해주고 뒷판 전체 혀로 애무 후 앞에 BJ 합니다.
깊숙하게 못박게 좀 막는 느낌이 있는 애입니다.
그리고 끝나고 주전부리 엄청 챙겨줍니다.
또 보고 싶지는 않는 애입니다.
애플 다니다가 세탁기가 유명하다고 해서 가봤는데 흠 다른애 한번 보고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1월 말에 오디세이 방문했을때 다 올랐다고 그때도 10 달라고 하던거
기어코 9에 했었음
세탁기에 똥까시 안해주는 친구가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하드한걸로 유명한 곳인데..
더운대 욕보셨습니다 미아리도 .....이잰 아련한 추억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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