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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클럽/노래방일산 샴푸

    업종 & 업소명 : 일산 샴푸

    위치 & 주소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일산

    방문일자 : 8월 20

    담당MD & 담당웨이터 : 기억안남

    담당 전화번호 :

    가격 : 60만원대

    내용 : 일산에 동창눔 약쟁이(약대나와 약국함) 와 조우하여 라페에서 밥과 커피후에맥주나 한잔 하고 들어가자 하여

    이동 어딘지 아직도 잘 모르겠으나 해산물 랍스터도 저렴하고 주차장도 편했던 여튼 이름 기억이 안는 그곳에서

    맥ㅈ두를 한잔 합니다. 친구놈이 요즘 어린애들한테 푹 빠져서 애들 만나러 나이트 가자네여. 일산에서 나이트라고 터

    널 아니냐 했던이 친구왈 "이 늙은이 새끼야 언제적 얘기 하냐?" 하면서 지랄을 하네요 없어졌다고 그래서 그럼 서울

    가나 했던이 샴푸리고 있다고^^ 일단 룸 잡고 10분만 있다가 부킹하자고 하며 나름 저를 교육 시킵니다. 나이는 30대

    라고  썩을 39도 30대긴 하니까^^ 부킹 스타트 어린애들 겁나 많네여 첫 부킹에 26짜리 들어옴 36인줄 알았음 나이는

    들어보이는데 얼굴은 괜찬. 그래도 더 봐야 하기에 패스 2번째 키가 엄청 큼 175? 하튼 엄청크길래 밑에 봤던히 힐이

    아닌 쪼리 ^^ 장타 40여분 전번따고 분위기 좋음 얼굴 이쁘고 분위기 있음 키크고 이런애 첨 봤음 친구년들이 계속

    연락와서 일단 나중에 전화하기로 하고 방생....3번....4번 의미 없음 이미 2번째 아이에게 맘 갔음. 친구놈 우여곡절 끝

    에 하나 꽤차고 저는 열심히 키큰 처자와 톡질중. 처자가 친구를 따라간다고 나중에 봐야겠다고 원래 이렇게 안하는데

    절친이라서 이해해 달라네여 머 경험상 이러면 쫑이죠  한참 끓어올랐던 유흫감을 주체할수 없어 집으로 오는길에 건

    마 들려서 개운하게 받고 숙면 취하고 담날 톡 날려봅니다. 확인 안하네여 노인네들 모시고 야외로 식사하러 갑니다. 

    갑자기 전화가 옵니다. 운전중이기도 하고 부모님이 옆에 계셔서 전화 돌리니 문자가 하나오길래 신경 안쓰고 계속 운

    전후에 식사후에 확인 하니 어제 키큰아이 자느랴 카톡확인후 전화 했다는 화장실로가서 전화 하니 수상하다네여 전

    화 돌린다고^^ 일단 일보고 다시 연락한다고 하고 9시가 넘어서 전화 합니다. 집인데 늦잠 잤던히 잠안올것 같다고

    덕혜옹주 보잡니다. 영화보고 나오니 1시 가까이 맥주후에 맘에 갈등이 돌직구냐 아님 장타 연인 이냐 진짜 많이 고민
    합니다. 그러나 이런 고민 한다는게 이미 제가 이여자한테 맘이 있네여^^ 어느덧 3시가 넘어서 집에 귀가할분위기

    처자가 갑자기 자기는 실제로 나이가 34이라고 첨에 20대 후반이라고 했음 그리고 돌싱이고 애는 없다고 미안하다는

    데 오히려 고맙죠 한번 꼭 안아줍니다^^ 일단 편하게 만나보자고 하고 현재 계속 만나고 있습니다^^ 머 몇개월 혹은

    몇주 못가지만^^ 이번 주말에 합궁 할 예정 입니다 간만에 맘에 드는 처자 만났네여 또 상황보고 하겠습니다^^

    아참 그리고 저번에 JJ 41살짜리 여자는 예상대로 집착이 심각해서 바로 정리했습니다. 집착이나 피곤한 스탈은

    초장에 꼭 짤라야지 안그럼 떡정이다 머다 해서 나중에 좆나 피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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