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원 찬스 나잇
위치 & 주소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수원에서 택시타고 찬스가면 되요~~
방문일자 : 2016년 08월 19일
담당MD & 담당웨이터 : 이승철 (홍보를 많이 하는 웨이터입니다.)
담당 전화번호 :
가격 : 테이블에서 양주 먹고 맥주 6개먹고 팁 5만 주엇네요. 친구랑 20만원 모은거 다 썻어요ㅎ
내용 :
중간중간 오타와 반말로 쓰고잇다면 먼저 죄송합니다 ^^ 친구와 술 한잔하고 나서 오랜만은 아니지만
수원으로 나잇을 가봅니다. 어느 누구처럼 불금을 다짐하고 기대하며 구글검색도 합니다..ㅎ
오호 들어가보니 사람들이 많이 보이네요~ (아저씨도 아줌마도 그냥 많앗어요) 웨이터의 안내로 들뜬 마음으로
테이블에서 양주를 주문 하엿습니다. 아직 세팅도 전인데 바로 한팀을 데리고 오더라고요.
기분도 좋고해서 바로 5만 찔러 줍니다. 밝은 미소와 함께 제 전화번호를 받아가며 여인 두팀을 바로바로
모셔오더라고요 친구와 저는. 웨이터 칭찬과 함께 기분 업이 되엇고 두팀번호를 받고 또 기다리면서
기다리면서 또 기다리면서 양주를 다 마셧네요 ㅎㅎㅎㅎ 양주를 다 마시니 팀이 아닌 한명을 데리고
제 친구 옆에 앉더라고요. 저는 데리고 온 여자를 보고 너무 부끄러워 그냥 화장실로 갓습니다.
뚱뚱한여자인데 서양인 골격이엿던거 같아요 길게 써봐야 날도 더운데 열받고 하니..
그냥 저냥 나이트를 호프집처럼 마시고 왓습니다..
제가 이렇게 까지 후기를 쓰는건 저같은 회원님들이 나오면 안되니까요 ㅎ
제가 생각하기에는 홍보 많이 하는 웨잇은 별로 인거 같아여
다른사람들은 잘해 줄수도잇는데 저는 별로엿습니다 (주@@ / 이@@)
그냥 시간만 보내고 핸드폰 보면서 옆테이블 남자들 보는데. 정말 끊임없이 여인을 데리고 오는 웨이터를 발견!!!
평범해 보이는 30대 남자 / 기본맥주를 시켯으며 팁은 얼마나 준지 모르겟지만 정말 계속~~~넣어주더라고요
부럽게....ㅋ 다음에 가면 그 웨이터 한번 불러보려고요.ㅎㅎ 그럼 요즘 날이 너무 덥네요 건강 챙기시고 맛난안주에
오늘도 달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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