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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로마
위치 & 주소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경남호텔 지하
방문일자 : 8월초
담당MD & 담당웨이터 : 박세리
담당 전화번호 : 몰라요
가격 : 22(?)만원정도
내용 :
아는 후배와 올만에 주말 저녁에 조인을 했네요. 족발에 소주한잔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여자야그를 ㅋㅋ
올만에 나이트나 가보자 하며 두런두런 정보를 공유 하다 로마 부스로 정하고 택시타고 고고씽 도착시간이 얼추 11시를 넘은 시간이였습니다.
우리의 세리누나 반갑게 인사나누고 화장실쪽 부스를 원했으나 만석이라 출입구 왼쪽 구석 부스를 받았습니다.
수량이 풍부하지도 수질이 역시나 좋치도 않네요 ㅋㅋ 그래도 20대 중반부터 ~ 뭐 50대까지 다양하고 1시넘어서는 장빈관에서 넘어온 아이들이 공주놀이도 하네요 (못난이 들이 이쁜척은)
의미 없는 부킹이 이어지다 전 두세번째 했던 27살 병원에서 일하는 하체통통(아주 육떡진 하체에 박음직 스런 아이)이가 맘에들어 전번따고 작업하였으나 후배놈이 일행을 홀딩하지 못해 방생했습니다. (차후에 애프터했으나 홈런은 못치고 건전하게 데이트만 했네요 = 호구인증)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흘러 2시언저리쯤 두명의 여자가(30대초반으로 보이는) 웨이터 누나 손에 이끌러 저희 자리로....
제옆에 앉은 분은 좀통통 후배 파트너는 날씬이가 와 주었네여 직감했지요 요번에 놓치면 오늘은 완전 새겠구나,
아주아주 열심히 이빨을 까봅니다. 제 파트너 제 재미없는 농담에 많이 웃어주네요. 거기에 힘을 얻어 막 야한이야기도 하며 마구마구 이바구를 날립니다. 하늘도 감동하셨는지 같이나가서 맥주한잔더하기로 했네요. 바로옆 닭발집으러 가려하다 후배놈이 길 건너 전통술집을 가자합니다.
오 여기 막 칸막이도 높고 좃습니다.
가서 왕게임도하고 놀다 시간이 넘 늦어 전 파트너랑 그렇게 헤어지고 후배놈은 날씬이 델꼬 텔로 들어갔습니다.
근데 웃긴게 날신이가 엄청 팅겨서 아주 아주 비굴하게 한번했다고 하네요 ㅋㅋ
전 차후에 만나서 삼떡했구요. 제파트너 특이하게 여자 조루입니다. 삽입하고 한 2분? 몇번 안해도 엄청 느끼고 물이 아주 많은 처자이네요 ㅋ .
PS : 종종 로마나 명화 독빈관을 기웃기웃 해보면 제 기준으로 독빈관이나 그랑프리가 물은 좋은듯하고요
홈런확률은 로마나 명화가 더 좋은거 같습니다. 참 인천 악관이도 좋고요.
이제 곧 이 무더위도 지나가겠시요? 모두 홈런타자되시길 기원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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