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1츨 프로스트 2층 글램
위치 & 주소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이태원 해밀턴 호텔 옆 kfc 골목
방문일자 : 7월 30일
담당MD & 담당웨이터 :
담당 전화번호 :
가격 :
내용 : 후배가 생일이라고 글램 테이블을 잡았다고 연락이 왔다
글램은 반바지 슬리퍼 등등은 입장이 안되기에 정성껏 차리고 갔다
테이블에는 샴페인과 보드카가 쌓여있어서
여자들을 홀리기에 충분했다.
글램과 프로스트는 입장료가 없기에 왔다갔다 하며 눈 요기를 하기가 너무 좋다
밤 10시가 되니 슬슬 괜찮은 친구들이 보여서 테이블에 있는 보드카로 생일이니 축하해 달라는 말로 꼬셔
계 속 대화를 해 나갔다
그러나 그날은 선수들만 왔는지 계속 빠져나가고 우리 테이블이 재미가 없었다
테이블 없이 서 있는 여자들을 공략하고 전번 따기를 수시간째 진행하였는대 별 성과가 없었다
수질도 별로였다
그래서 조를 짜서 1층 프로스트에 가서 헌팅 해 오기로 했다
토요일의 프로스트는 언제나 꽉 차 있었다
생일이라 테이블 잡았는대 남자들끼리 있어 술이 남았다고 소주 한잔 하러 오라고 들이대기를 계속했다
샴페인에 소주 섞어먹으면 맛나다고
물론 소주는 없었다 ㅋㅋ
신기해 하는 여자들 20~30대 여자들이 몇 명 있었는대
그 중에 167의 날씬한 여자 27살 미용사가 걸렸다
슴가는 나중에 확인 하니 뽕 ㅠㅠ
당간인건 같아 계속 들이대고 오늘 이후로 스님 되려 삭발하려고 하는대 그대가 꼭 해주길 바란다고
하는 김에 왁싱도 해달라고 하는 농담반 진담반이 먹히고 있었다
보드카를 좀 먹더니 좀 취하고 스킨쉽과 짧은 키스에 조금씩 흥분하고 있었다
우리 일행은 빨리 나가라고 자리 비우라고 체촉하고 ㅋㅋ
조금 취하더니 친구가 자기 버리고 갔다고 갈대가 없단다
앗싸~
부산에서 놀러왔고 한남동 친구집에서 자기로 한 모양이었다
여기 kfc 치킨은 특별하다고 먹으러 가자고 데리고 나왔다
특별은 개뿔 ㅋㅋ
바로 나와서 택시 타고 역삼동 모텔로 고고
가면서 여기 어때로 예약하고 ㅋㅋㅋ
무난히 입성~~
그런대 버리고 갔다던 친구한테 전화가 오는거다~그것도 계속~
살며시 오프 버튼을 누르려는대 그녀가 베터리를 빼고 있었다
폭풍 급 샤워 후~
다 아시다시피 ㅋㅋ
2번 하고 잠듬
보징어 없음
새벽에 친구땜에 간다고 하길래 그냥 가면 아쉽다고 한번 더 함
마지막엔 입사로 마무리~
머신이었다 ㅋㅋ
9월에 서울 온다고 해서 기대중임 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