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미아 돈텔마마 나이트
위치 & 주소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4호선 미아사거리역 3번 출구 직진 200m 내외 왼편에 위치 / 지하에 위치
방문일자 : 2016.06.18 / 24:00
담당MD & 담당웨이터 : 이 등 병
담당 전화번호 : 010-0000-0000
가격 : 홀 테이블 기본 39,000원 + 맥주추가 10병 = 총 10만발 /n 2명
내용 :
주말만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이놈의 발정....
지난주 개.새의 씁슬함을 뒤로하고 오늘은 룸이 아닌 테이블로 달려봅니다.
발정친구 1명과 12시쯤 입성... 스테이지에서 좀 떨어진 부스쪽 테이블로 안내하네요.
근데 웨타가 주말이라 좀 바쁜지 셋팅한지 30분이 되어도, 부킹이 없네요.
그나마 없는 수량 겨우겨우 룸 손님 방에 넣어주나 봅니다.
뭐 테이블이지만 일단 확실한 목적을 갖고 왔기에 캔들을 들고 웨타에게 부킹 제촉해 봅니다.
드뎌 부킹 스타트~
첫여행... 인사하고 나이를 물어보니 그냥 30대 라고만 하네요 ㅎㅎ
여긴 대부분 제 나이를 잘 안 알랴줘요. 그만큼 나이대 들이 있다는거죠.
뭐 나이가 좀 있어보여서 유부녀 아님 돌싱일거라 예상했는데... 돌싱이라고 하네요.
음.. 근데 마인드 좆아요. 부킹오자마자 자기술인듯마냥 한잔받으라고 따라주네요^^
대화력 역시 수준급이예요. 마치 친 누나와 같은 편안한 느낌으로 대화를 이어갑니다.
얼굴 하상. 몸매도 육덕인데 .. 이상하게도 별로 거부감이 들거나 비호감은 아닌걸 보니
저도 굶주리긴 많이 굶주렸나 봅니다. ㅋ
이래저래 얘기하다보니 부킹이 아니라 소개팅을 하고 말았네요.
홀짝홀짝 맥주마셔가며 1시간 넘게 장타를 칩니다.
여행도 저를 노렸는지 대놓고 자기랑 둘이 나가자고 하네요.
첫 부킹에..시간도 한창 피크타임인데다가 .. 순간 고민하게 만드네요.
하지만.. 여행이 제 기준엔 나쁘지 않아서 살짝 고민하는 척 하다가 같이 나가기로 결정해요.ㅋ
친구에게 먼저간다고 얘기하고 둘이 연인인척 다정하게 밖으로 나옵니다.
근처산다면서 자기집가서 한잔 더 하자고 하네요. 한잔 더 하긴 ㅋ 섹스 하러가는거지 ㅎ
좀 더 밝은 밖에서 전체 와꾸를 한번 더 스캔하니 30대 중반인 저보다 서너살은 더 많아 보여요.
근데..젊었을땐 나름 귀염상 얘기좀 들었을듯 해요. 둥글둥글 하니 제가 좋아하는 얼굴상이네요.
느낌이 나쁘지 않네여. 보면 볼수록 마인드나 대화력에 매료가 되어요.
요즘은 예전과 다르게 돈텔에서도 여행들 개나 소나 공주놀이들 진짜 많이해요.
그래서 이런기회가 왔을때 여행이 도저히 못 먹을 정도가 아니면,
적당한 선에서 딜하고 먹어주는게 좋아요 ㅋ
저도 할거하고 집에 빨리 가야해서
한잔이고 뭐고 그녀 집에 도착하자마자 곧휴만 씻고 바로 붕가타임 들어갑니다.
아.. 애무도 잘하네요. 마치 업소에 온 느낌이예요 ㅎ
혹시 모를 보징어를 예상했지만.. 깔끔하고 보징어 전혀 없어요. 게다가 물도 청정수네요^^
근데.. 그녀 봉지 크기가 큰건지...제 존슨이 작은건지... 조임력은 별로 없네요.
그래도 간만에 뉴페이스라 발사 신호가 금세 옵니다.
쌀거 같다고 했더니..응 안에다가 사정해줘..라고 합니다.
노콘 질싸 매니아인 저로써는 너무 좋았네요.
그말에 약 10일정도 모아두었던 단백질을 그녀의 그곳에 저의 우렁찬 육성과 함께
마지막 올챙이 한마리까지 그윽하게 부르르 떨며 발사합니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섹스 마인드가 탁월해서 즐달했네요.
하지만... 현자타임이 오는거 같아서 담에 만날것을 기약하며 안녕합니다.
연락이 유지되면 가끔 섹파로 만나는 거 좋을거 같네요.
붕가전후로 여행에게
우리 이렇게 만난것도 인연인데 기념으로 봉지사진 좀 찍겠다 하니 그러라고 하며. 다리 쫙 벌려주네요.ㅋ
이런 극강 마인드의 여행이 서너명 정도 장기녀로 늘 유지되면 괜찮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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