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터미널
위치 & 주소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영등포 역 앞 먹자골목
방문일자 : 7월 29일 금요일
담당MD & 담당웨이터 : 오빠
가격 : 95,000
내용 :
근처 제주흑돼지집에서 셋이서 소주 마시고 있었습니다.
웨이터 오빠가 명함 돌리며 다니길래 받아두고서
2차로 바로 옆 치킨집 다사랑에 가서 맥주 달리면서
강남의 룸밀러시스템을 갈까..
아니면 강남 사우나를 갈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아까 받았던 명함이 생각나서
그냥 나이트 홀에 가서 맥주나 마시며 아가씨들 함 꼬셔보자 의견 모으고 가봅니다
술기운에 싼맛에 안쪽 큰자리를 앉긴 했습니다만
이건 뭐 탑골공원에 근접하는 수준이네요 ㅎㅎ
몇번 부킹 받다가 나이차로 인한 삑사리 ㅎㅎ
막판쯤에는 말 걸다보니 트렌스젠더여서 깜짝 놀라 뒤로 멈칫하니 미친년이
내 모자를 잽싸게 벗기며 뒤로 물러서니 긴 손톱으로 제 오른손등 안쪽을 긁었네요 ㅎ
별 거지같은 나이트 다 보겠네요 ㅎㅎ
웨이터들도 상태가 안좋습니다
여러분들 절대 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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