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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클럽/노래방홍대 평일 급엔비2 홈런 후기.. (인증유)

    업종 & 업소명 : 클럽

    위치 & 주소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엔비2

    방문일자 : 2016.07.20

    담당MD & 담당웨이터 : X

    담당 전화번호 : X 

    가격 : 마넌입장료+술값+모텔비 10정도

    내용 : 간만에 예전에 번호딴 에프터녀와 홍대에서 데이트를 즐겼는데, 내일 친구들이랑 팬션놀러간다고 해서, 일찍헤어지게 됬습니다. 술도 한잔했겠다.

    손잡고 버스까지 바래다주고 저도 집에 가려던 찰나에... 역시 여름은 여자의 계절입니다.

    홍대에 그렇게 쌔끈한애들이 핫팬츠입고 씨스루 입고 돌아다니니 제 동생놈이 또 가만있지 않더군요.

    방학이라그런지 평일에도 사람히 굉장히 많더군요. 우선 홍대 인근에 사는 친구놈을 꼬셔봅니다.

    이놈 저랑 아주 놀때 죽이 잘맞거든요. 스타일도 좋고, 웃깁니다. 마침 이놈도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온답니다. ㅋㅋㅋ

     아주 속이느냐고 생쑈를 하더라구요. 그렇게 만난시간이 12시쯤에 홍대에서 만나게 됬습니다.

    간단히 담배한대 피고 놀이터쪽에서 간단히 스카치 블루에 탄산음료를 사서 노상을 까줍니다.

    얼큰히 술에 취한 친구와 저는 고민을 시작합니다. 어디클럽이 좋을까? 맨처음에 코쿤과 엔비2 사이에서 고민이 되더군요.

    물량은 코쿤이 많은데 좀더 야하게 노는건 엔비2 이기 때문이죠. 엔비2로 입장을해서 노는데 입장료 평일이라 마넌 받더군요.

    남자가 무쟈게 많긴하지만 그와중에 계속파고 들어서 여자를 찾습니다. 에어컨을 아주 빵빵하게 틀엇는지 시원한거 하나는 마음에 들더군요. ㅋㅋㅋ

    저랑 제친구는이러면서 2인팟을 찾아나섭니다. 쪽수 안맞으면 뭐 어차피 나가사놀수도 없기 때문이죠 ㅠ

    여기저기 시도를 하는데 남자애들 자리싸움 무지 치열하고 빡치더라고요. 중간에 뒤에서 누가 미는것 같길래 빡쳤는데, 화나서 싸우는 순간 그날 기분잡치고 홈런은 물건너 가기때문에 마인드컨트롤로 참아줍니다. 

    제스타일은 옆에서 같이 춤추다가 눈마주치고 반응이 오면 그때 부비를 시도합니다. 그러다가 자연스레 어깨 잡고 허리잡고 놀다가 자연스레 앞으로 돌려서 진도를 빼는 스타일입니다.

    힙합음악에 맞춰 저돌적으로 엉덩이를 들이미는 언니가 잇길래 같이맞쳐줍니다. 간단하게 엉덩이좀 만지다가 키스를 시도했는데 거부를 하더군요.

    그러더니 다른곳 가서 또 딴넘하고 엉덩이비비고 잇더라구요 ㅋㅋㅋ. 뭐 버리고 다른여자들을 찾아나섭니다.

    2번째로 얼굴이 색기있어보이는 육덕처자한테 부비를 시도합니다. 어깨잡고 같이 놀다가 허리로 내려가는순간. 숨겨놓은 엄청난뱃살을 만지고 ㅋㅋㅋ제가바로 다른곳으로 갔습니다.

    충격적이더군요;; 여자애들 옷 박시하게 힙합스타일로 입는애들 주의하세요 무조건 100퍼센트 돼지라는 증거입니다.

    충격을 받고  단상위에 올라가서 쌔끈한애들을 물색합니다. 키 170정도에 탱크탑입은 처자가 잇더군요. 올라가서 부비해줍니다. 반응이 슬슬오기 시작합니다.

     너무진도를 빼는 것보다 우선은 데리고 나가는게 우선인 것 같아서 이빨을 털어주면서 좀 웃겨줬습니다. 친구도 당연히 그 친구를 전담마크 하구요. 밖에 나가서 얘기좀 하다가 음료수한잔하면서 얘기했습니다.

    술한잔 하러가자고, 너무덥다고 그러니 지네들은 클럽에서 좀더 놀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이런애들 무지짜증납니다. 같이나갈것 같은 분위기 다풍기면서 정작나가자고하면 더 놀다나간다하고 빼는 부류들이지요. 정말죽순이 일수도 있고요.  

    저는 사실 빨리 데려가서 술마시고 떡치고 싶은 생각 뿐이였거든요. 어쩔수 없이 연락처 교환후 방생해 줍니다. 3시 30분 이후 클럽은 어중이 떠중이들 뿐입니다. 그냥이제 날밤새고 집에갈년들이 80퍼이상이죠.  이때부터 다시클럽들어가 미친듯이 들이댔습니다 ㅋㅋㅋㅋ

    부비만 좀하고 쿠퍼액만 쏟을 뿐이지 진전이 없더군요. 그로부터 1시간이 지나 거의 3시가 됬습니다. 놀다 힘들어서 친구랑 뒷쪽 에어컨에서 좀쉬고 있는데 아까 번호딴 탱크탑처자가 비틀거리고 있더군요.

    바에서 다른남자들이랑 술좀마신것 같습니다. 바로가서 말겁니다. 아직도 안가고 뭐하냐고, 나랑안놀꺼냐고, 그러니깐 갑자기 여기서 오빠들이 제일낫다고 평가를 하더군요 ㅋㅋ.

    그래서 바로 제일괜찮은 오빠들이랑 안놀고 뭐해? 라고  친구랑가서 드립치면서 결국 대꼬나왔습니다.

    바로 근처 룸술집으로 가줍니다. 2차는 룸술집이 제맛이죠. 취한상태인데 얘네들 마인드가 좋은게 졸라오기부리는 년들이라 ㅋㅋㅋ 술게임하다가 지게만들고 벌칙쎈거해서 좀만긁어주면 술 바로 먹습니다.

    왠만한 노잼계집애들은 어느정도 되면 술아예안먹고 빼는애들도 많이 겪어봤거든요. 슬슬 분위기는 무르익고 어느새 서로 손잡고 허벅지에 손올리고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저랑 제친구의 주특기인 왕게임을 시작했죠.

    거의 뭐 이건 짜고치는 고스톱이죠. 거기서 점차 수위를 올리고 키스를 하고 가슴만지고 심지어 올라타고 별 이상한 유사성행위를 다했네요 ㅋㅋㅋ

    각이죠 담배한대피러가자고 갔는데 얘 많이 취했는지 길바닥에 토를 갈기더라고요. 등뚜들겨 주면서 챙겨줍니다. 그사이 친구는 자기파트너와 자연스럽게 바람같이 사라지더군요. 토하더니 아예 잘 못 걷더라고요.

    그래서 너이대로는 안된다고 술깨고 가야한다면서 자연스럽게 모텔로 발걸음을 향합니다. 들어와서 슬슬 키스하면서 가슴만지는데 자기가 알아서 말을 하더라구요 '여보 나 밑에좀 만져줘' 밑에 만져주고 빨아줄까? 하고 개걸스럽게 키스하면서 똥꼬까지 빨아줍니다.

    여러가지 음란한 말을 섞어가면서 간만에 폭풍섹스했네요. 그와중에 신기한게 완전 꽐라인줄알 앗는데 노콘인걸 귀신같이 알고 콘돔끼자고해서 콘돔끼고 했네요;; 전 노콘매니아 인데 말이죠 ㅠ. 

    3번정더 떡치고 다음날 오후에 늦게 출근했는데 몸다박살날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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