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나이트클럽 & 대전 세븐나이트클럽
위치 & 주소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대전광역시 중구 유천동 332-28
방문일자 : 2016.07. 중순
담당MD & 담당웨이터 : 짱구로 기억
담당 전화번호 : .....
가격 : 약 30만원 현금 (나머지는 지인들 정리)
내용 :
날도 덥고 머리아픈 일들이 많은 시기에..
오랫동안 안 냔이 결혼한다길래....겸사겸사 내려간 대전...
친한 형들하고 소주 한 잔에 이런저런 옛 이야기를 하다가...지금은 없어진 뉴스나이트 클럽 이야기가 나오면서 시작된...급 발진...
거기 있던 웨이터가 세븐갔었다라는 말에...무조건 고고씽해서 유천동 세븐으로 입장..
지명은 없었는데 지인이 생각난 웨이터 있다해서...부르고...룸 잡고....두둥 두둥....
의미없는 몇 번의 튕김 속에서...재미진 언니 한명이 살짝 꽐라가 되어 들어옴..(오늘의 주인공)
설에서 왔다고 지인들께서 살짝 빠져주시고....둘이서 손잡고 이런 저런 이야기 하는데....
나이는 30 중반에 싱글이라고....(나중에 확인하니...결혼 하신 분이었네요.)
그리고 자기는 절대 쉬운 여자 아니라고....주구장창 외치시는데..자꾸 기대고..볼 만지고..웃고 해서..
설왕설래도 다 받아주고...룸에서 살짝 꽂는데..냄새도 나는 것 같고 해서...빼고 바로 나가기로 결정..
지인분들께 양해를 구하고...양심상 현금 놓고...근처 보이는 텔로...가는 중간에도 실없이 웃고 그러긴 했는데...잘 걷더군요...
방잡고 올라가니 알아서 화장실로 가서..씻고 나오고..
오토매틱으로...
나머지는 잘 아시는 그 내용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조금 아쉬운 지라 근처에서 술 좀 사서 더 마시자니 집에 간다길래.....감언이설로 어쩌고 저쩌고 해서..더 마시고..이차전 마치고 둘다 뻗었습니다.
당연히 저도 결혼식 못 가고...이 아줌마(이제 부터는 아줌마로..^^) 자기 난리났다고...애들 아빠가 올 때가 되었다는 둥...해서 물어보니...결혼했고..애들 아빠 어디 갔는데(자세히 못 들음) 친구들과 기분내러 왔다가..이렇게 되었다고...난리 난리 치네요..진짜 나중에는 무서웠습니다.
잘 달래서 보내고...
바이 했습니다.
당연 인증이 있어야 해서...2차전 후 뻗기 전에 살짝 찍었습니다....
홈런은 맞는데....정신은 없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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