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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체를 보기위해 방문!!!
사전설명을 듣지도 못하고 그냥 좋다는말에..
충동적으로 ...ㅎㅎ
릴레이코스로 정하고...샤워 후 입실
베르사체 보자마자...벌써부터 흥분이 된다
아 나도 남자란 말인가...
이거 뭐 보자마자 힘이 들어가니
은은히 눈웃음으로 미소를 보내고 있는 베르사체를 보니 저절로 흐뭇해진다...
점점 늙어가나보다 나도..;;
이런 사소함에 감동을 느끼니..
균형이 잘 맞는 몸매...보기만 해도 매끄러워 보이고
달콤하게 들어오는 혀와 타액의 느낌은
맥박을 빨라지게 만들어버린다...
이 순간에 정신차릴 남자들이 몇명이나 있을까?
베르사체와 무아지경속에서 헤메다...
진한 하얀 내 정액을 울컥 토햇다...
연애감은 강렬해서 기억에 오래 남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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