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나이트, 아시아드
위치 & 주소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부산 온천장 인근
방문일자 : 5~6월
담당MD & 담당웨이터 : 조용팔
가격 : 룸 30 / 맥주기본 5만원
내용 : 부산 장기 출장 중에 지인 중에 나이트 조아하는 분이 있어서 가게 되었는데
강 비추입니다,
나에게 돈 10만원이 있다. 이 돈으로 화장실에서 똥이나 딱을 걸 그랫다
이런 돈 있는 분은 추천 드립니다.
아시아드 생태계에 서식하는 오우거들은 20대 중반부터 50대까지 분포 합니다.
자갈치 시장에서 생선 팔다 장화신고 온 아지메
나물팔다 온 아지메
걍 아지메
보험 아지메
온갖 아지메 들의 향연입니다.,
가끔 30대도 보이는데 10명 중 1명 괜찮고 8명은 오크 또는 오우거 입니다. 슈렉 닮았다고 보면 딱 맞아요.
1명은 중하
C- 급 20대 녀에게 멀쩡한게 생긴 넘이 워낙 남탕이다보니 본전생각이 낫는지
부비하려다 까이는데
평소 티타늄 같던 홍익의 곧휴가
멀쩡한 넘이 개 까이는 어이없는 상황을 보니
홍어좆되듯 흐물거리네요
극도로 피곤이 몰려와서
쇼타임에 남자 둘이서 T팬티 입고 쇼하는거 보다가
고놈들 엉덩이 까는 바람에 깜놀
장님 될뻔 하고 퇴청합니다.
아마도 55세 넘어서도 갈지 고민해 보렵니다.
부산은 해운대 클럽 쿠데타 입니다.
다음 후기엔 클럽 기행기 적시합니다. & 부산은 키스방이 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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