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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클럽/노래방미아 돈텔마마 자업자득 2연속 당일 홈런

    업종 & 업소명 : 미아 돈텔마마 나이트

    위치 & 주소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4호선 미아사거리역 3번 출구 직진 200m 내외 왼편 / 지하에 위치

    방문일자 : 2016.06.29 (수) 23:30 ~

    담당MD & 담당웨이터 : 이 등 병 

    담당 전화번호 : 010-xxxx-xxxx

    가격 : 홀 테이블 기본 39,000원 x 여행 테이블 39,000원 + 맥주추가 5병 = 총 11만발 / n2명

    내용 :

    먼저 요근래 이 구장을 탐색한 결과 팁을 좀 드리자면....

    총알의 부담이 없다면 편하고 조용하게 당연 룸이 좋겠지만. 

    걍 부담없이 즐기시려면 와꾸 나쁘지 않은 옵들은 두분이 가셔서 테이블이 좀 더 답인거 같아요.

    주말보다는 평일 -  평일중엔 하루 고르자면 목요일

    거기에 적절한 맥주추가 + 간간히 부킹텀이 발생하면 웨타옵 팁 1만발씩 주며 고름짜기...

    룸 잡고 얼레벌레 작업치다가 개.세 가 되었을때의 총알 내상은 이루말할 수 없으니까요.

    뭐 룸이든 테이블이든 어딜가든 언제나 그랬듯 복불복이 맞긴한거 같아요.

    되는날은 말안하고 앉아만 있어도 홈런을 치고, 까이는 날은 영혼겁나 팔아도 언냐들에게 개 까여요 ㅠ

    무엇보다 마음을 비우고 그날밤을 스스로 잘 즐길수 있다면 그게 가장 굿잡인거 같네요.

    자... 서두가 좀 길었구요.

    지난주말 당일홈런의 짜릿함을 되새기며, 부푼 기대를 안고 친구와 급 조우합니다.

    오늘따라 급 발정난 친구덕에 다음날 출근 크리를 무릅쓰고, 주말이 아닌 평일에 가게 되었지만

    그때의 홈런의 좋은 징조를 부여하고자 같은멤버, 같은구장, 같은시간대로 맞추었네요.^^

    평일이라 그런지 여행들 별로 없어요.;;간간히 보이는 등산불륜커플 아점마. 아저씨 몇 스테이지에서 부르스 치고.

    뭐 룸에서 부킹중이겠지. 홈런을 위한 인내심을 갖고 그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해요.

    하지만, 평일이라 여행수량이 딸리는지 첫 부킹 스타트가 너무 늦어요. ㅠ

    데리고 오겠지..하고 테이블에 앉아서 담배한대 피는데 바로 옆 테이블에 앉아있는 여행 두명이 눈에 띄어요.

    사정거리에서 힐끔힐끔 염탐하듯 주도 면밀하게 와꾸를 상세 스캔해요. 아...나쁘지 않아요.

    보통 두명의 여행 조합은 휴먼1+ 오크1 이 많은데. 얘넨 둘다 휴먼급이고 일단뚱이 아닌 몸매가 좆아요.

    얼굴은 중하에서 중중사이? 무엇보다 이쁜건 아니지만 섹스럽고 먹음직스럽게 생긴게 좆네요.

    이 구장에서 이정도의 싸이즈면 의미없이 데리고 오는 부킹녀 보다도 훨 낫다는 생각이 절 강하게 당겨요.  

    판단의 순간이예요. 부킹도 안되는거 같은데. 오늘 얘네들이나 노려볼까.ㅋㅋ

    나이트에서 여행강간빼고 말이든 행동이든

    생각한건 일단 뭐든 해 보고 후회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못하고 지나가면 나중에 많이 아쉽잖아요. 

    맥주잔에 맥주를 따라서 여행들을 향해 팔을 뻗어요. 반갑습니다. 우리같이 한잔해요.

    라는 촌스러운 멘트와 함께 건배합니다.

    여행들 순간 당황하면서도 쑥스러운척 받아주는척 하면서도 싫어하진 않는게 보이네요.

    이어서.... '두분 저희 테이블 오셔서 편하게 한잔 더 해요'~ 하고 바로 옆 여행은 손을 잡아 끌고 

    대각선 여행은 눈빛과 이빨로 자연스레 뎃고 옵니다.

    뭐 기다렸다는듯이 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거부없이 제 생각대로 잘 움직여 줍니다. 촉이 좋아요.

    때론 부킹텀이 길거나 하면 이렇게 자업자득도 할수 있어야 해요. 위에 언급했듯이 늘 아쉬움이 남으니까요 ㅠ

    어색한 분위기를 만회하기위해 촌스런 술자리 게임을 하나 하자고 제안합니다. 다행이도 잘 받아주네요.

    나이는 둘다 서른둘 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나이트 나이 큰 의미는 없죠. 뎃고살건 아니니까요.

    게임 몇판하고 애인모드 전 각자 파트너에게 충실하는 간보기 대화 시간을 삽심분정도 나누다 보니,

    맥주가 거의 일분당 한잔씩 비어지고 있었네요 ㅋㅋㅋㅋ

    계속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나이트 메뉴얼 첫번째 승부수를 띄웁니다.  

    제팟에게 묻습니다. 나가서 한잔 더 할까??  오케이 합니다.

    바로 친구에게도 사인줍니다. 나가자고;;

    근데 계산하려고 웨타 불렀더니 여행들 술값을 웨타가 엎어도 되냐고 물어보네요.

    뭐 어쩔수 없이 저희에게 엎는 그림은 맞는데;;;

    웨타에게 담에오면 부킹 좀 신경써달라고 내가 웨타하면 되겠냐고 잔소리 한마디 해주고 나왔네요.

    아 .. 근데 밝은데서 보니 또 많이 달라요. 얼굴이 훨 별로예요 ㅠ

    몸매는 그냥 나쁘진 않은데... 아까 구장에서 맥인 싸이즈에서 한치수씩 떨어져요. 중하에서 하상으로 .;;;

    그래도 버리긴 아까워서 잠시만~ 하고 친구랑 담배한대  피우면서 잔대가리 마구 굴려 답을 찾아요.

    내일 출근 크리에 술집을 뎃고가자니 돈+시간 내상이 있고.

    술 먹인다고 얘네가 MT 를 입성할지 안할지 100% 보장도 없고,

    그렇다고 얘네가 싸이즈가 잘 나오는것도 아니고;; 등등 갑짜기 생각이 복잡해져요.

    그리고 잠시 뒤 나이트 메뉴얼 두번째 승부수를 걍 대놓고 모 아니면 도 로 던져요.

    근처 MT 가서 방 잡고 한잔 더 하자고....ㅋㅋㅋ

    여행들 잠시 지들끼리 아이 훼이크 주는척 하더니 흔쾌히 그러자고 해요.

    이동하면서 근처 편의점에서 안주없이 딸랑 소주만 두병을 사요. 각방에 한병씩 분배

    그 소주는 분위기 봐서 먹어야 할수도 있고, 걍 집에 가져갈 수도 있는 하나의 미끼예요. ㅋㅋ

    MT 입성 및 그녀의 봉지에 저의 존쓴 입성이 목적이기에. 자연스레 입성합니다.

    제팟은 그 소주를 또 먹고싶다고 혼자 홀짝홀짝 한병을 다 마시더니 바로 떡실신해서 뻗네요. 

    저는 내일 출근압박으로 소주마시는거엔 관심이 없고 오로지 스피드하게 거사만 떠오르네요. 

    하지만, 보징어 내상을 피하기 위에 씻겨먹는 여유를 발휘하고, 천천히 눕혀요.

    10분만에 소주한병 다 마시고 떡실신이 된거 같네요... 무시하고 여튼 1차전 돌입합니다.

    아... 이런공떡에 제가 이것저것 너무 많이 바라는건 아닌지 모르겠지만..

    제팟은 너무 목석이네요. 애무도 못한다하고 마네킹마냥 떡 치는동안 죽은듯이 가만히 있어요. ㅠ

    그나마 보징어는 다행이 없고. 살결도 비교적 보드라운 장점..

    그외엔 떡감에서 전해오는 영혼이 전혀 없네요;;; 중달입니다.

    이 와중에 뉴페이스라 발사신호는 오긴하네요.

    그래도 국민 옵 질문은 잊지않고 꼭 해 주는게 예의겠죠??  안에다가 해도  되???

    자기 피임약 먹는다네요. ㅎㅎ

    혼자 자위하는 기분으로 반복적으로 쑤시며 옆치기를 하는도중 발사신호가 와서 

    한 손으론 여행의 브라우스 위로 올라온 가슴을 움켜쥐고, 눈감은 그녀의 얼굴을 바라보며,

    그 순간 저도 두눈을 감으며.....

    옆방에서 자고있던 친구와 친구팟이 잠에서 깰 정도의 우렁차고도 발기찬 육성과 함께 ..

    약 10여일간 모아둔 세상구경을 하지 못한 소중한 저의 분신 올챙이들을....

    그녀의 그곳 깊숙한 곳에 마지막 한방울까지 그윽하고 힘차게 발사하고 온몸을 부르르르 떨었네요.  

    섹스 감흥도 없는데다가 현자타임 + 담날 출근 압박등등 어서 도망치듯 나가고 싶은 생각만 드네요.

    무엇보다 두번만나서 섹스하고 싶은 싸이즈가 아니어서 전번도 안땄으니 걍 먹버합니다.

    곧휴만 후다닥 씻고 떡실신한체 잠든 여행을 뒤로하고 인증샷으로 작별인사를 합니다.

    찍는다고 찍었는데 어두워서 잘 안 보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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