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밤을 잊은그대 이벤트에 당첨된후 강남땡땡땡 방문하였습니다.
실장님께 전화후 이벤트 당첨됐다고 하니 친절하게 예약 잡아주셨습니다.
위치는 선릉역 근처라서 집하고도 가깝고 밤늦게 이동해서 차도 안막히고 좋았습니다.
도착후 실장님과 통화후 입성하였습니다.
어두운 조명과 밝게 인사하는 보니 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고....
쇼파에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며,긴장을 풀었습니다. 가슴이 쿵쾅 거려서 무지 떨렸는데
이야기 하다보니 긴장이 풀리더군요...
보미 매니저 님이 이야기 리드도 잘하고 애교도 많아서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샤워도 같이 하면서 진짜 애인모드로 대해 주셨습니다.
물기 닦고 침대에 편하게 누우라고 하셔서 누웠더니 제 위에서 삼각애무 시전하시네요..
압이 너무 쎄지 않고 너무 부드럽게 해주셔서 똘똘이가 최대한 크게 성난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애교 섞인 목소리로 건강한 꾱츙 라면서 애고있게 말하고 그대로 삽입했습니다.
잠시 시간이 흐른후 제가 위로 올라가서 시원하게 마무리 하고 끝냈습니다.
끝난후에도 편하게 누워있으라고 하고 마무리도 다 해주시고 너무 신경써주셨습니다.
다시 쇼파에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고 나중 만남을 약속하며 퇴실 하였습니다.
애교 많고 귀염스타일... 개인적으론 박봄과 조금 비슷한거 같긴해요..... 암튼 애교 많고 편한 매니저 찾으시면
보미님도 꼭 만나보시길 바래요.....
p.s 제가 초보라 상세히 후기 작성을 하지 못해서 죄송하네요.. 다른분들 쓰신거 보면 진짜 실감나게 쓰시던데...
좀더 많은 경험을 한후 멋지게 후기 쓸수있게 노력하겠습니다.
박봄이요? 수술전인가요 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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