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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클럽/노래방지난 금요일 홍대 클럽 후기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Madholic

    위치 & 주소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홍대 수노래방 건너편

    방문일자 : 2016.06.24

    담당MD & 담당웨이터 : 없음

    담당 전화번호 : 없음

    가격 : 데킬라 샷 6,000 x 5 / 모텔비 8만5천 / 택시비

    내용 :

    지난주 금요일 후기입니다.

    요즘 계속 클럽만 가네요.

    업소를 가기에는 개인적으로 업소에 흥미도 못 느끼고 좀 허무하다랄까..

    개인적으로 음악도 좋아해서 클럽을 자주 찾습니다.

    사람 많은 곳을 좋아하진 않지만...

    아무튼 이 처자는 얼굴을 아예 모르던 처자는 아니고

    클럽에서 놀면서 꾸준히 몇 년동안 안면이 있던 처자입니다.

    늘 혼자 와서 놀다가 가더라구요.

    말을 붙여본 건 아니고 죽돌이 죽순이들은 서로들 대충 얼굴은 알지요 자주 보니까.

    아무튼 홍대는 요즘 어린이들도 많이 늘었고 분위기도 예전같지 않아서

    나이 먹은 입장에서는 놀기가 좀 힘든데

    그래도 전문적으로 힙합 틀어주는 곳이 몇군데 되서

    그런 힙스터들이 모이는 곳 중 한 곳이 바로 저 Madholic이라는 곳입니다.

    요즘은 어중이 떠중이들도 많이 모여들고 규모도 커져서

    예전처럼 가족같은 분위기는 없지만

    예전에 첨 오픈했을때만 해도 옛날 클래식 넘버들도 잘 틀어주고

    정말 매니악한 친구들만 모이는 곳이었지요.

    혹시나 이태원이나 엔비같은 그냥 작업 들어가는 분위기를 기대하고 방문하셨다간

    적응도 못하실 뿐더러 힘드실 겁니다.

    전형적으로 힙합스러운 분위기를 내는 곳이고 그런 친구들만 모이는 곳이라

    어설프게 정장입거나 면바지같은 차림으로는 바로 빠꾸입니다.

    홍대인지라 전체적으로 연령대도 매우 어리구요.

    제대로 외국 힙합 뮤비에서 바로 튀어나온 듯한 간지 정도는 유지해 주셔야

    들어가서 놀 수 있는 곳 되겠습니다.

    그 말인즉슨, 본인이 생각할때 본인이 아재냄새 나면

    그냥 저 어장은 포기하시라는 얘깁니다 슬프지만..

    아무튼 저는 가면 늘 얼굴 보던 친구들이 있는 관계로

    저 날도 별다른 연락 없이 홀로 들어가서 대충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고

    음악을 들으며 솔로플레이 중이었습니다.

    이전 후기에도 썼지만 크게 여자들한테 들이대거나 할 용기는 없기 때문에

    일단은 놀고 보는거죠.

    그 지난 주에도 저곳에 갔었는데, 마침 저 처자가 제 친구랑 안면이 있는 사이였던지라

    간단하게 인사 몇마디 정도는 나눴던 사이였습니다.

    다만 번호를 따려는 찰라, 제 레이더에 다른 여성분이 걸려서

    잠시 얘기를 나누는 사이 다른 곳으로 사라져버려 참 아쉬웠었는데

    저 날도 있더라구요.

    반가운 마음에 다가가서 다시 얘기를 나누고

    지난 번에 연락하고 싶어서 번호를 물어볼려고 했는데 사라져서 아쉬웠다고 운을 떼며

    한 잔을 권합니다.

    이 처자 데킬라 좋아하는거 알거든요.

    그리고 이미 제가 이 처자를 볼 시간 쯤엔 늘 취해 있더라구요.

    어느 정도 놀다가 처자가 비틀거리길래

    부축을 핑계로 손을 잡는 단계까진 왔구요

    나가서 담배 한대 태우자고 권하며 올라가면서 역시 부축을 핑계로 감싸안다가

    계단에서 진하게 키스도 해봅니다.

    슬쩍슬쩍 피하다가 받아주네요.

    부비도 좀 더 진하게 들어가보고

    가슴도 슬쩍 만져봤는데 싫진 않은가 봅니다.

    새벽 네시쯤 되서 집에 가야 한다고 해서

    마침 집도 같은 방향이라 같이 가자고 말하며 일어섭니다.

    택시를 잡고 택시 안에서 슬며시 가슴을 만지니

    이러면 집으로 가면 안되는데.. 하길래

    그럼 방 잡을까? 했더니 취한 정신에 오케이 합니다.

    바로 택시를 신촌으로 돌렸지요.

    그 뒤는 뭐 아시다시피...

    폭풍섹스합니다.

    처자 신음이 엄청 흐느끼고 잘 느끼네요.

    물이 그렇게 많은 여자는 처음이었습니다.

    시트가 다 젖어버렸는데, 오빠 쌀꺼같아요 싸게 해주세요를 계속 반복하네요.

    한 6번 정도 한거 같습니다.

    처음엔 안된다고 했다가 자꾸 시키니까 안에 싸달란 말도 잘하고..

    나이치고 몸매도 괜찮고 이쁘장한 편인데다

    섹반응이 좋아서 몇번 더 먹으면서 길 들일려고 했는데

    연하 남친이 중국에 가있는데 재벌집 아들이라네요.

    다음날 데이트가 잡혀 있었으나 남친한테 죄책감이 든다면서

    이런 관계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일단은 오케이 했습니다만 아마 이번주에 가면 또 있지 않을까 합니다.

    한번 더 들이대보고 몇번 더 먹어야겠습니다.

    연하 남친도 저기서 만났다는데 아마 제 생각엔

    남친이 구라쳤을 확률이 90프로 이상은 되네요.

    저도 주변에 좀 산다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만

    재벌집 아들이 저런데를 올리가 ㅋㅋㅋ

    걔네가 가는 클럽은 따로 있죠.

    게다가 만난 그 주에만 만나고 두달 넘도록 바깥에 나가있다는데..

    그냥 먹튀했을 가능성이 큰데 좀 순진하네요.

    사실 영상을 찍으려고 했는데 각도를 잘못 맞추는 바람에...

    슬프게도 말그대로 음성만 들어가 있어서 실패했고

    자는 동안 소심하게 찍은 샷이나 올려봅니다. ㅡㅜ

    20160625_044638_13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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