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장안동 로마
위치 & 주소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경남호텔
방문일시 : 4월 22일
담당MD & 담당웨이터 : 여자였음..술이되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 돼지엄마 였던걸로..(확실치 않음)
담당 전화번호 :
가격 : 4만원
내용 :
예전에 직장이 근처였을때 자주 방문했던 곳이였더랬죠..
지금은 직장을 옮겨서 방문을 안한지가 오래되었었고..더구나 나이를 먹으니 이빨털기도 귀찮아서 주로 업소를 이용하는 편이였죠..
사실 예전에 로마, 장안국빈관 (직장이 그 근처)을 종종 갔었는데...물은 그렇게 좋았던 적은 없었습니다..
간만에 전 직장 친구들 만나서 답십리에서 한잔하고 입성해 봅니다..
역시나 이빨 털기는 무척 귀찮더군요..
술이 더 되니까 그랬던거 같네요..
기본 시키고 만원 쥐어주니 부킹은 한두번 해주다가 말더군요..
계속 팁을 쥐어줘야 부킹을 해주더라구요..
저 포함 총 3명이 갔는데...모두 새가 될 처지에 처했었네요..
그냥 나가서 소주나 한잔 더 하고 집에가려고 나오는 길에..그녀를 만났네요..
친구를 잃은듯..하는 모습에 원래는 말을 잘 걸지 않는 성격이지만 술기운에 친구 잊고 한잔 더 하자니 아무렇지 않게 오케이..
그 상황에서 친구들은 빠져줍니다..제가 그놈들 신경 안쓰니 알아서 빠져 주더라구요..
그렇게 그렇게 생각지 않은 홈런을 치게되었네요..
소주 한잔은 무슨 소주한잔..술 사들고 모텔로 가니 따라들어오네요..
간만에 좋은 기억에 후기 남겨봅니다..
사진은 그녀 잘때 한장 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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