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하루이상 게시했으니 여탑에 보실분은 다 보셨을거라 보고 사진은 펑합니다.
그럼 남은 주말 즐달하시구요, 추천과 댓글 남겨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원 글 --------------------------------------------------------------------
자게에 옛 섹파를 만난다고 적으니 응원해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점심값만 날린다며 별 중요하지도 않은 손톱을 거는 사람도 있고,
후기가 없을거라는 분도 있고, 보험가입 서류를 내민다는 분도 있고, 나눠달라는 사람도 있고~ ㅋㅋㅋㅋㅋㅋ
참 여탑에는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는거 같습니다. ㅋㅋㅋ
몇년전 부터인가 여탑에 실사후기 적기가 꺼려져서 그냥 자게랑 영상관만 이용하는데 간만에 좋은 달림이었어서 후기 남겨봅니다.
다시 만나게 된 사연은 자게 글을 참고해주세요.
http://yt702.org/index.php?document_srl=76730063&mid=community2#comment_76742482
호텔에서의 점심은 참 좋은게 느긋하게 먹을수도 있지만 테이블간 거리도 있고, 대화하기 좋은 잔잔한 음악도 흐르고해서 간만에 만나서 대화하기에는 참 좋은곳 같았습니다.
디저트에 차까지 마시면서 그간 지낸 이야기를 주고 받았습니다.
예전부터 돈키호테 같은 똘끼가 있는건 알았지만 갑자기 연락이 끊겼던 것도 그냥 새로운 무언가가 해보고 싶었다고...
저를 계속 만나면 더는 다른 누군가를 못볼것 같아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어서 연락을 끊었던 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많이 만났냐고 물었더니 만나기만 많이 만났다고 정작 제대로 대시하는 놈들은 별로 없어서 성에 안찼다고 내숭(?)을 피더군여. ㅎㅎ
뭐 저야 어떤 놈들이랑 굴러먹든 지금 나랑 할 수 있으면 그걸로 족한지라 그냥 리액션만 해주면서 조잘조잘 하는 얘기 열심히 들어줬죠.
시간도 꽤 지나서 나가야 될 것같은 분위기가 되자 " 이제 뭐할래? " 라고 말을 걸어 봅니다.
딱히 밥먹고 뭐할진 고민안했다고, 일을 하는 것도 아니어서 할건 없다고 하길래 그냥 솔직하게 하고 싶다고 얘기했습니다.
뭐가 웃긴건지 막 웃더군여, 그러고는 고개를 끄덕이며 자기도 하고 싶었다고 얘기하네요. 더는 시간 끌 이유도 없어서 바로 일어나 나갔습니다.
호텔로 바로 올라갈라 했더만 예전에 우리가 자주 가던 곳으로 가고 싶다고 해서 아예 자리를 옮겨서 이동을 했습니다.
차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왜케 길게만 느껴지던지... 맘속으로는 이미 키스하고 박고 난리도 아니었으나 맘을 진정시키며 텔을 입성했습니다.
천천히 서로 살이 쪗네 마네 농담을 주고받으며 옷을 벗기고 욕실로 들어가 같이 씻었습니다.
서로의 몸을 씻어주며 이미 풀발기된 제 주니어는 주체를 못하고 팔딱대서 바로 욕실에서 씻으며 1차전에 들어갔습니다.
키스를 나누다 아이를 뒤로 돌려 뒷치기로 삽입을 해서 허리가 뽀사져라 박아댔습니다.
마무리는 시원하게 입싸로 아이 입속에 듬뿍듬뿍 싸질러줬습니다.
오랜만에 봤는데도 여전히 제 정액이 맛있다며 꿀떡 삼켜주네요. 진짜 제가 3년동안 잊지를 못한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정말 이런 아이 어디 없습니다.
제 정액을 맛나다고 꿀떡 먹듯 삼켜주고 보여주는데 얼마나 사랑스럽던지 진한 딥키스를 나누며 1차전을 마무리하고 씻고 나왔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침대로 가서 2차전 돌입.
이번엔 제가 아이를 흥분시킬 차롑니다. 키스를 나누다 가슴과 겨드랑이, 배를 지나 허벅지와 무릎으로 해서 보지까지 입술과 혀로 애무를 해줬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아이의 신음소리, 보빨을 정말 몸을 떨때까지 빨아준거 같습니다.
그리고는 보빨과 골뱅이로 더욱 흥분시키고 아이 입에서 절로 박아달라 소리가 나올때까지 애태우며 애무를 해줬습니다.
제 주니어를 잡고 끌어다 박아달라고 해서 천천히 정상위로 자세를 잡아봅니다.
보지에 주니어가 닿기만 했는데도 좋다고 천천히 밀어 넣으니 나즈막히 탄성을 내뱉습니다.
끝까지 깊숙하게 삽입을 해 천천히 빼기를 반복하며 점차 속도를 높여 피스톤질을 했습니다.
점차 서로 정신이 몽롱해질때까지 강강중강약을 반복하며 가위치기, 뒷치기, 말타기 등 여러자세로 돌려가며 섹스를 이어갔습니다.
심장이 터질듯이 숨이 가빠와서 더하다간 죽을거 같아 바로 아이의 보지속으로 제 주니어들을 아낌없이 싸질러 주었습니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털어놓는다는 심정으로 싸면서도 계속 피스토질을 멈추지 않고 박아주며 2차전을 마무리 하고 침대에 널부러져 버렸습니다.
진짜 심장이 터질듯이 아팠거든요. 죽을둥살둥하면서 섹스를 나눠본게 얼마만인지 무지허게 기분 좋았습니다.
아이도 헝클어진 머리를 쓸어넘기며 앉더니 바로 입으로 제 주니어를 삼켜 빨아주었습니다.
싸자마자 빨리는 기분은 정말이지 뭐라 표현하기가 힘듭니다. 오줌이 나올것도 같고 나올것도 없는거 같은데 참기도 힘들고...
무튼 부랄에까지 묻어있던 정액들을 입으로 닦아주듯 빨아주는데 무지 기분이 좋더군요.
그리고는 한동안 쉬는 시간을 가지며 이런저런 속얘기를 나눴습니다.
대화하던 중에 은근히 지 친구들 결혼을 어필하네요. 결혼하고 싶냐고 물으니 하고 싶다네요. 그래서 나랑 하고 싶은거냐고 하니 그게 아니고 지도 결혼이 하고 싶은거라고.. ㅎㅎ
딱 저랑 결혼하고 싶다고는 안하네요. 일말의 자존심인건지...
무튼 여기서 말을 잘해야 할거 같아서 저도 확답은 안하고 난 이미 늦어서 짝이 있을지 모르겠다며 애둘러 결혼은 아니야라고는 했는데
계속 얘기를 하면서 느껴지는 눈치가 저랑 결혼하고 싶어하는 눈치였습니다.(이거 참 고민되는 부분입니다)
무튼 더 얘기 끌고가면 심각, 진지 모드 될거 같아서 바로 아이를 드러눕히고 보지 애무에 들어갔습니다.
골뱅이를 시전하자 바로 반응하는게 아직 어린게 맞습니다. 골뱅이만 해줘도 애액이 흘러넘치니 원~
골뱅이 하다 보빨 조금 하고 바로 다리를 제껴 제 주니어를 또 삽입합니다. 오늘 몇번을 하려고 그러냐길래 3년동안 못한거 다하려고 한다고 하며 박아주기 시작했습니다.
3차전이라 그런지 쉬었는데도 힘들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주구장창 물고 빨고 박고 하다보니 달아오르고 또 싸게 되네요.
진짜 좆으로 피토하는 느낌으로 쌌습니다.
마지막으로 씻으면서 아이가 또 입으로 빨아주는데 그땐 나올것도 없었지만 아파서 더는 못하겠다고 제가 말렸습니다.
무튼 그렇게 6시간을 징~허게 놀고 나오니 10시가 다되어 집까지 데려다주고 작별 뽀뽀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시 또 예전처럼 주에 2,3번은 만나게 될거 같은데 좋으면서도 걱정도 되고 그러네영.
그러나 뭐 걱정은 일터지면 하고 일단은 분위기 좋을때 계속 고고 해야겠습니다.
어찌됐든 한 동안은 제 말 잘 들을거 같아서요. ㅎㅎ
끝으로 제 말 잘 듣는 아이의 막샷으로 이번 후기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분위기 좋으면 가급적 만날때마다 후기 남겨보려고 해보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랫만에 추천 100개 넘는게 있어서 봤네요
제가120번째..
네, 추천 감사합니다~
ㅠㅠㅠㅠ실사를 못봤네요 ㅠㅠ 너무 아쉽네요 ㅠㅠㅠ
그나저나 다시 만나게 되셔서 축하드립니다
네, 이젠 주마다 한번씩 보기로 해서 딴 애들이랑 시간 안겹치게 일정 잘 조절하면서 봐야겠어여.
이번엔 눈치 못채게 잘 관리 해야하는뎅~ ^^;;;
잘 보고 갑니다 부러울 뿐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님 필력에 빠져들 것 같습니다.
소실적에 글로 여러 소녀들 울렸을 듯 하네요.
그나저나 사진 못본게 아숩아숩ㅠ
감사합니다, 얼굴이 안되니 말빨이라도... ^^;;;
아....너무 늦게왔네요 ㅠㅠ
다음 기회가 오겠죠~
네 항상 즐달요~
불토를 보내셨군요~
추천
추천 감사합니다~
바쿠싶당존나꼴려서한딸했네요
질싸를 부르는 보지긴 하죠
100번째 추천 감사합니다~
이야 이런 추천글 참 오랜만에 보네요 아 저는 처음이네요
심심해진 여탑이긴하죠
네 저 아인 대박, 아니 대어죠. 월척~
나이가 어떻게 되나요?? 많아보이진 않는뎅ㅋㅋ
60년대 생은 아닙니다. ㅋㅋㅋㅋㅋ
잘봤습니다 대단하시네요
네, 감사합니다~
'하고 싶다..' 역시 돌직구가 정답이네요. ㅎㅎㅎ 다시 만난거 축하드립니다. 여자도 보면 30대 몸매인데 즐겁게 즐기시길 바라겠습니다. 이후 후기도 기대하겠습니다.
이미 섹파로 즐겼던 사이다보니 말돌릴 필요가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걍 달려봤습니다.
와우 대단하시네요
네, 감사합니다.
형님은 먼저 가는게 형님이라고 요즘 많이 듣는 소립니다 ㅋㅋㅋㅋㅋ
오 그저 부럽기만 하네요^^
네, 감사합니다 ^^
안쓸까하다 여러 추측들이 난무하길래 ㅎㅎ
여탑에 뻥쟁이도 많지만 찐도 있다는걸 보여드리려고.. ^^
잘 보고 갑니다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ㅎ
아따 추천 추천이지요
무쟈게 추천 감사합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하체가 아름답네요
궁디는 정말 코박죽하고 싶게 좋습니다~ ^^
좋은 뜻으로 현실적인 몸매네요. 서로 뜻이 맞으시다나 부럽습니다.
한 번씩 올라오는 재미있는 글 읽는 재미로 여탑에 오게되네요.
네, 시내 왔다갔다 하다보면 볼 수 있는 평범한 20대 아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그런 아이입니다.
그냥 나이가 깡패인거죠 ㅋㅋㅋㅋㅋ
역시 이런 글 보는 맛에 여탑 들어옵니다. ㅎ
추천 추천 추천
예전같지 않아서 그러긴 하지만 여탑 매력이 있죠~
마인드는 정말 와따죠~
섹파로는 최곤데 그 이상을 바라는거 같아서 그게 좀 고민입니다..
즐달과 재회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추천 감사합니다~
오....뒷태 이쁘네요.
뒷치기를 부르는 타입이긴 하죠
추억의 파트너와 오랫만에 즐딸 축하 드립니다..
파트너 몸매가 ㅇㅖ술이네요!!
몸매가 빼어난건 아닌데 떡칠만은 합니다.
궁디가 빵빵해서 뒷치기 하면 찰떡찰떡 소리나서 기분이 좋은 아이죠.
성공 하셧군요 ㅎㅎㅎㅎ
떡치신게 부럽지만 않지만 크신건 부럽네요
즐달 축하 드립니다~
사진이 크게 보일 뿐입니다. 그냥 소소합니다. ^^
여자가 갑자기 이렇해 다가 온다는건 몬가 있을꺼 같은데
만나시데 거리를 두고 잘만나시길 바랍니다~
네, 결혼하고픈 눈치는 보이더군여.
잘 구슬러가면서 지속적인 섹파로 이어가보려 합니다.
님은 결혼 하신건지 모르지만
한두번 관계 하시고 주변에 좋은 남자 있으면 소개 해주세요
여자 입장도 나이가 있는데 결혼도 안한거면
어설프게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무의미 하게
섹파로 관계 이어 가는것 보다 친구 처럼 ㅎ 편하게 가끔?
처자 생각 하신다면 쿨하게 좋은 남자 인연을 맺어 주는게 어떨까
문득 생각이 드네요
글쓰면서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할입장은 아니지만
제 생각 이니 맘 쓰지 마세요
네 저도 섹파로만 만족하고 살려구여..
마구마구 감사합니다~
이제 임신 공격이 들어올 차례입니다 ㅎㅎ
그럴줄알고 이미 오래전에 절딴한 몸이라... ^^;;;
추천 감사합니다~
오래간만에 부러운 즐달 후기네요 ㅋ
진짜 뽕을 뽑는다는게 맞을 정도로 즐달하긴 했습니다.
멋지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꼴릿하셨다니 다행이네요~
멋지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결혼하고 싶어하는 눈치긴 한데 전 이미 나이도 너무 많고 그냥 혼자가 맘 편해서요...
그녀의 인생 좀 구제해주세요
인스럽잖습니까... 사진은 못본걸루 할께요^^
27살인데 노처녀라녕~ 아직 창창한 나이니 좋은 남자 만나야져~
저랑은 그냥 섹스만... ^^
결혼해서 꾸준히 사용하세요,. 부럽습니다!
딱 섹파 정도가 어울리는 아입니다.
나이차도 넘 많이 많이 나서 결혼은 좀... 아닌거 같아여
헐 몇살 차이나세요? 대1 떄 첨 보셨다고 하셨는데 ㄷㄷ 그때면... 음... 부럽
슴셋 차이인데 아이는 띠동갑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그냥 덜고사세요... 추천 박고갑니다^^
임신 크리 없애려고 이미 절단하고 삽니다~ ㅋㅋㅋㅋㅋ
미혼이신데 수술 하신거에요?
혹시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저도 고민이긴한데... 다시 잇고싶은날 올수도 있어서.
나이도 이미 결혼할 때는 지났고, 생각도 없어서 그냥 맘편히 섹스하자로 돌아섰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진짜 먹어보고싶단생각이 절로..
피부나 키는 머 그냥 평범합니다. 얼굴은 미인은 아녀도 괜찮은 편에 속하구영
이 아이 가장 맘에 드는건 마인드 같습니다.
길을 잘들여놔서 그런지 제 앞에선 딱히 빼는게 없어서 그게 제일 맘에 드는 아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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