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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40대 찾아보다 대화 걸어 봅니다. 전문가(?) 냄새가 물씬나는 답문이 2초만에 옵니다.
외롭고 허전한 몸과마음.주어진 시간동안 힐링되는 시간 함께해요.
한번 11장 두번15장
가격조정 묻지않았으면 좋겠네요!
156 52 큰삐컵
대에에물 인테리어 손삽 얼후 같이샤워 불가! 술 드신분들 오지마세요! 부탁드립니다.
노컨~찔쏴 69 브빨 입1싸 키쮸 샤까쉬 에므 가능!
살색커피검정 팬티스타킹은 제가 보유하고 있으며 찢으셔도 되고 티팬티도 가능합니다!
※사진은 남색,빨간색 잠옷에 팬티보이는 사진임
오실곳! 인천 계양구 작전동 90XㅡX
장소는울집.돌싱이고 혼자사니까 제 원룸으로 오시고 이동및 텔은 사양할께요! 그리고 저를 만날 생각있으면 출발 직전! 연락한번 꼭! 주세요.
키작은 전형적인 할매 같은데 페이가 우하~!! ㅋㅋㅋㅋ
궁금도 하지만 착하지 않은 페이의 할줌마 거르는게 답일듯하여 공유 차원에서 글 남겨요.(보신분 들은 접견 후기 댓들 부탁드립니다.)
수도권을 돌아다니며 달방 얻어서 영업하는 50후반 할머니에요...
구로 오피스텔에서 얼굴 보고 바로 튀었죠.
영업멘트가 바뀌질 않는데 자신감인지 뭔지...
역시 어플 40중후반 나이는 진짜 나이 50대중후반인데 속이는 할매들의 낚시터네요. 하나만 걸려라....ㅋㅋ
예전 어떤 할매가 2~30대가 저 가격 다주고 자기만나러 온다고 자신감에 찬 모습이 떠오르네요. 착한 우리 2~30대 젊은이들...
(1) 제가 2, 3년 전에 봤을 때 자기 입으로 50대 중후반이라고 했으니 환갑을 지났을 수도 있어요.
(2) 남양주인가 구리인가 아무튼 60 넣었는데, 좀 곱게 늙은 교회 권사 스타일...
여탑 회원분이 뉴페이스인줄 알고 갔다고 구면...
그래서 할인 받아 열심히 하고 나온 후, 빌라 앞 카페에서 커피 한잔 때리며 관찰을 해보니 1시간 간격으로 청년들이 줄 지어 입장하더랍니다....
취향은 존중해야죠...
예전에 신림 어디쯤 (네스트빌할매 일당 아님) 어플로 영압하는 장소 제공해주고 2대1도 하는 예쁘장한 2인조 40중후반 있었는데....그땐 왜 그들이 언제든 또 만날 수 있는 상대라 생각되었는지 연락처도 안받고 나온게 지금은 많이 아쉽네요. 그들이 진짜 40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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