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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11시쯤 집에서 걸어갈 수 있는 가산 폼여관 갔어요
신양 없고 누구있냐 물어보니 미나?민아? 있다고 해서
불러달라고 방에 입장 합니다
대기는 대략 40분?정도 한거 같고 나이는 50후60초
피부는 하얗고 얼굴은 뭐 눈 땡그라니 크고 나쁘지 않습니다
(저는 여관서 얼굴로 내상 입은적이 없을정도로 눈이 낮음 믿지 마시오)
마스크 착용하고 합니다
플레이 할때는 벗어도됨 벗으라고함
삼각애무 굉장히 길게 해줍니다 다만 이빨 사용해서 쫌 아픕니다
그냥 빨다가 야동처럼 콘돔 입으로 콘 씌워주고
씌운채로 더 빨아줌
요청 없이도 여상으로 시작해줍니다 여상하면서도 구부려서 젖 빨아줍니다
정상위로 체인지 하고 하면서 키스,젖빨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거부함 그래도 눈감고 있을때 기습 젖빨 시도했는데 한번빨고 제지당함
그 후로는 뭐 그냥 싸고 마무리 했어요
나와서 가산 폼 후기보니 이분이 '키 작은 아줌마'랑 동일 인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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