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다소 장황스러울수 있습니다 (기타 업종후기는 제 자신이 제가 쓴 후기를 다시 참고하기에 제입맛대로 작성했습니다.)
업종 & 업소명 : 나이트
위치 & 주소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인천 주안(간석동 석바위 근처 백악관 나이트) 주안역이나 간석역에서 택시추천
방문일시 : 2016.3.22
담당MD & 담당웨이터 : 오빠 no.5
담당 전화번호 :
가격 : 평일 기본부스 91,000 + @(맥주값)
내용 :
친구랑 벼루고 벼르다가 나이트를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고민고민끝에 백악관을 방문하기로 했네요. 인천행 막차전철을 타고 간석에서 내려서 택시요금(심야기본요금)
을 내고 도착하니 평일 월요일답게 대기줄은 없네요. 보통 대기줄이 좀 있다고 하네요.
*퍼온사진입니다.
일단 분위기 볼겸 안내받습니다. 대충 가격듣고 부스로 잡기로 합니다. 기존정보는 87000인가 그랬는데 91,000원이라고 하네요. 오빠라는 인상좋으신 안경쓰신 웨이터분이 담당이시네요.
잠시후 맥주(6병인가 가물)와 과일 셋팅 들어갑니다. 그리고 바로 한명 친구자리에 꽂아주네요. 바로 스프링..
보다 빠른 후기탐색을 위해 중요 부킹은 숫자를 첨부하겠습니다.*
1. 2명 자리에 착석! 둘이서 왔다고 하네요! 과일바로 셋팅 되었기에 처자에게 딸기 하나주면서 첫손님이라고 쥐어줍니다. 맥주한잔 받고 잠시 이야기하더니 친구파트너가 일어나서 제파트너도 바로 ..
친구가 웨이터한테 팁좀 주자고 해서 바로 줄필요없다고 이야기해주고 기다려봅니다. 특징이 코너분양인것 처럼 저희 부스주변4개가 다 담당웨이터 부스더군요. 그래서 언니들 데꾸와도 옆에넣어주기도 하고.
2. 잠시후 친구랑 저랑 자리에 착석. 친구파트너는 30대 초반인거 같고 제 파트너는 30대중후반인데 예쁘장하네요. 피부도 좋고 얼굴도 작고 20분간 수다 떨면서 일단 전번 확보해봅니다.! 그러나 친구파트너는 별로 였는지 일어나서 같이 일어나네요. 흑흑...ㅠㅠ (일단 전번있으니 살살 조심스럽게 안타로 만들어볼려고합니다)
이제 팁2만원 일단 웨이터분에게 전해드립니다. 시크하게 주머니에 쏘옥 넣으시는데 베테랑이신듯 싶네요 ㅋㅋ
웨이터에게 친구가 물주니깐 좀 많이 꽂아달라고 말하고 기다려봅니다.
3. 친구자리에 파트너 착석! 맥주 한잔 마시고 대화를 이어갑니다. 저는 그냥 음악에 리듬을 맡기다가 뻘쭘해서
스테이지에서 물구경하려 잠시 나갑니다. 들어오니 아직 이야기하고있네요. 그러다가 다른친구가 찾으려 와서 파트너도 일어나는데...... 전번은 못딴거 같습니다.
4. 친구 잠시 화장실 간 사이 제파트너 착석! 뚱뚱하고 뽀얀 키큰 처자네요! 그때가 2시반경인데 지금 바로 왔다고 하네요. 친구는 어디간지 안보인다고 자기 가방 못맡겼다고 해서 가방 찾으려 가라고 전하는데...
센스없게 "나 지금 그냥 내보내는거야??" 이래서 일단 맥주한잔 주고 기다려봅니다. 모 알아서 일어나네요.
5. 28살 어린처자가 제옆자리에 앉았습니다. 이여자 성향이 있는듯 싶네요. 자기는 새디스트라고 그래서 맞춰주느라 나는 섭이다! 라고 말하는데 무슨 바텀아니냐고 헛소리 지껼입니다. ㅋㅋㅋ 얼굴은 귀엽게 생기긴했는데 제 스탈은아닌지라..ㅋㅋ 친구랑 제파트너랑 계속 이야기합니다. 거의 10분가량 이야기하더니 자기는 마조들이랑은 안논다면서 재미있게 놀라고 하네요 ㅋㅋ 젤 이상한 처자였던듯..
그밖에 스프링과 기억에 안남는 스쳐간 처자들이 있었습니다.
6. 친구파트너가 자리에 앉았습니다. 30후반정도 되는 처자였는데 둘이 잘 맞네요. 이런저런이야기를 하면서 휴대폰으로 이런저런내용 이야기도 하고.. 친구 느낌 좋습니다.! 왠지 잘될꺼 같아요.. 30분넘게 이야기를 하는데 제 파트너는 안꽂아주네요. 근데 특징이 보통 상대 테이블에 있는 사람들을 꽂아주더군요. 일부러 데꾸나가게 하기 위한 전략인듯. 저는 다시 스테이지도 가보고 휴대폰도 만지작하고. 그러다가 웨이터가 급하게 저한테 오더니 친구파트너테이블일행 데려온다고.. 찾느라 힘들었는데 계산도 다했다고.. 근데 데려온 그 처자 완전 열받았습니다. !!!!!!!!!
둘이온건데 일행이 30분넘게 휴대폰도 안갖고 나가서 안들어오니 열받을만한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친구파트너 급히 일어납니다.. 친구가 연락처를 안받았네요. 웨이터랑 저랑 친구에게 막 모라고합니다! 휴대폰만지작할때 번호 받아놔야지.. ㅠㅠㅠㅠㅠㅠㅠㅠ
시간은 4시를 넘어갑니다.
이 가사가 떠오르더군요.. 이제는 그냥 떠나야되는것인가...
그런데 친구자리에 파트너가 앉았습니다.
7. 20분가량 친구파트너랑 친구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게됩니다. 40중반인거 같은데 동안이긴하네요. 그사이 다른친구 두명이 테이블앞으로 와서 자기들은 춤추러 나간다고 친구에게 말하고 나갑니다. 졸지에 친구파트너는 편안하게 있게 되었네요. 잠시후 솔로로 온 바로 옆부스에 그 친구중 한명이 앉게 됩니다. 친구파트너는 친구를 반겼으나 다른부스에 앉은 친구는 그 솔로중년남성옆에서 계속 이야기를 하네요. 상황이 어찌되는것일까.. 그러다가 친구파트너 일어나더니 솔로로 온 부스에 앉아서 셋이 놀게 됩니다.
진정한 타자는 볼카운트가 불리할지라도 스트라이크를 두려워하지않고 큰거 한방쯤은 노려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는 장실을 잠시 간사이 남은 친구 한명을 웨이터가 부랴부랴 데꾸옵니다. 순간 경우의 수가 생각났습니다.
여자쪽은 3명인데 두명은 우리가 챙기고 남은 한명은 그 솔로로 온사람이 챙기면 좋지않을까?? 서로 윈윈!
제파트너는 그냥 평범합니다. 그나마 엷은 화장에 네일아트를 받은점에서 다행이라고 생각해봅니다.
우리 오빠 웨이터님 역시 배테랑답게 가방챙겨준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여자분들 가방이랑 옷을 다 갖고저희 부스로 갖다놉니다. (감사합니다!! 웨이터형님!)
친구한명은 솔로부스에 있으니 먼저 계산하고 불려내는걸로 해봅니다. (솔로로 오신분께는 죄송하지만 훗날 오히려 돈안쓰시고 절약하신것입니다. 그 내용은 추후)
노래방에 가기로 하고 계산은 여자쪽 남자쪽 각각(전 이런거 얇짤 없습니다. 가끔 정신나간년들이 그냥 공짜로 놀수있다고 남자테이블에 다는경우있는데. 가끔 빠순이 애들이 친구들한테 자기 믿고 가자고 하면서 이런 짓 많이 합니다. )내고 노래방을 갑니다. 노래방 좀 머네요. 단골 건전 노래방이 있는데 시간 가득 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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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2부 노래방
노래방은 25000원에 맥주(1종이 아니니깐 플라스틱에 부어서 주죠. 새우깡은 없고 김이랑 기본 과자주더군요)5명하니깐 4만2천원정도 나왔습니다. 이건 제가 내기로 하고. 그때부터 노래를 불려봅니다. 친구파트너는 잠에 취해서 그냥 자버리네요. 저는 제 파트너 챙기고 다른한명은 혼자 놀게 되었습니다. 제파트너는 술좀 취했는데 스킨십을 계속 시도합니다. 저는 도도하게 살짝 받아주는척하면서 (젠장.. 디빠 선수로 일하는 기분이였습니다.ㅋㅋㅋ)
3시간을 넘게 놀게되었습니다. 어느덧 8시넘어서 5명이서 나왔는데 친구파트너는 집에 가서 잔다고해서 집근처까지 다같이 가게되었습니다.. 친구는 성인군자였습니다. 며칠전 같이 키스방가서 제방이 더 좋다고 쓰윽 들어가더니 문 닫아버리던 친구였는데 이날만큼은 저를 어시해야겠다고 생각한듯 싶습니다. 파트너 없는 처자는 모텔가서 잔다고 해서 기회다 싶어서 같이 고스톱이나 치자고 해봅니다. 여자쪽에서 옷벗기 고스톱하자고 하네요! 오예!!!..............
모텔가는데 다시 15분걸은거 같습니다. 모텔비는 바가지씌어서 10만원달라고 하네요(하나만 잡으면 당당하게 야놀자/여기어때! 어플을 보여줬을텐데.. 2개를 잡다보니 어찌할수가)
그래서 제가 방하나값내고 다른방하나는 여자쪽에서 냈습니다.(물론 친구가 100% 홈런이라면 2개를 내겠지만 사이즈가 보여서..)
그러더니 파트너 없는 친구는 바로 잔다고 (이미 술로 갔음) 키 하나 가져갔습니다. 남은건 방하나..
친구랑 저랑 저 파트너 셋이 들어와서 맥주를 또 시킵니다.(제 파트너 만원딱 내밀더니 맥주3병시키네요)
3병마시면서 다 털어내고 친구 센스있게 가봐야한다고 일어나네요.
결국 둘이 남았습니다. 저는 씻고 파트너는 누워서 머리아프다고 이러고 있네요.
이불속에 들어가니 파트너 몰아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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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깊은 여탑회원답게 역립과 손스킬로 엄청나게 달아오르게 만듭니다. 엄청나게 달아오르고 파트너는 쌀꺼같다면서 3번을 오르가즘을 느끼게 되네요. 하다가 잠들다가 다시 일어나서 하다가 다시 잠들고. 그러다가 지치면 69를 하는데 BJ강하게 잘빠네요. 역시 연륜은 무시못합니다. (솔직히 나이트가 아닌 채팅이나 기타였으면 절대모텔 안들어 올 사이즈였는데......ㅠㅠ 물론 다리라인도 피부도 괜찮은데 뱃살이 좀 많아서...) 그러다가 친구들이 하나둘씩 깨었나보네요. 친구챙기려 간다고 하면서 연락하라고 하네요. 그래서 연락준다고 하고 저도 바로 나왔습니다.
(물론 연락처 안줬습니다. ㅋㅋㅋ 아쉬우면 친구통해서 보면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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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이 주말엔 줄서야된다고 할정도였는데 나름 괜찮았습니다. 다만 아직 어린편인지 어려보인다면서 스프링처럼 일어나는 처자들이 좀있었습니다. ㅠㅠ 그리고 부킹을 과학적으로 해주더군요. 파트너의 친구들도 데꾸와서 최대한 같이 쪼인해서 나갈수 있게! (전투적인 부킹이 아닌 효율적인 부킹위주인듯)
그리고 처자들말로는 손님이 별로 없는편이라고 하는데 제 기준에는 좀 많아보였습니다. 물론 근처 메리트나 아라비안에 비해선 적은편이지만요.
조만간 친구랑 다음 나이트원정을 가고자합니다. 다음은 안산이나 일산을 생각하는중.
머릿속에는 지금도 그 전번단 귀여운 처자를 어떻게 이어나갈지 생각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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