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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클럽/노래방일산 샴푸나이트 드뎌 생애 첫홈런 쳐봤네요

    업종 & 업소명 : 샴푸나이트

    위치 & 주소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일산 마두역 근처 8층 동네에 하나뿐이라 찾기쉽습니다

    방문일시 : 2월22일 월요일

    담당MD & 담당웨이터 : 진달래

    담당 전화번호 : 010-4088-1064

    가격 : 6만원 ( 기본+ 맥주2병추가)

    내용 :
    저번에 다녀온 그 빡침 이후로 안가려다 먼저 낮에 톡이 오네요 오늘 괜찮으면 맥주한잔 하러 오라고

    마침 오늘 시간도 비고 해서 저녁에 일끝나고 가는데 계속 연락옵니다

    혼자온 여자 4팀있다 빨리와라 쟤네는 그냥 주려고 온거같다

    근데 일이 늦게 끝난상황이라 어쨋든 도착하여 올라가고 바로 셋팅하고

    바로 부킹넣어주는데 흠.. 40후반은 되보이는 그냥 동네 아줌마같은 아줌마를 ..

    그래도 매너있게 대화좀 하는데 이아줌마 갈생각을 안하네요 내가 먼저 피해보긴 처음

    전화번호만 받고 화장실갔다온다하고 웨이터에게 빨리보내라고 하고

    다음언니 골뱅이 나름 섹시하고 딱입니다 근데 완전 취해서 말도 잘못하고

    비틀비틀 한참 앉아서 대화를 시도했으나 잘못알아먹음

    그러면서 뽀뽀하고 키스하고 다하다가 나가자고 해서 같이 나가기로 하고 데리고 나가는데

    엘리베이터 앞에서 안간다고 버팅김 이런 젠장 패스

    그뒤로 몇명더 부킹하고 오늘의 홈런 의 주인공등장 얘도 술 많이 취했네요

    옆에와서 내가 누구닮았다 어쨋다 하면서 맥주마시면서 엎드려있다가

    일어나서 떠들다가 엎드렸다가 반복 아~놔 짜증나서 전번받고 언니 있다길래 그럼 언니데려오라고하고

    보내버림 결국 시간이 늦어 여자는 거의 다빠지고 오늘 실패하나보다 하고

    인사하고 내려와서 담배하나 피고 있는데 아까 언니데려온다고 했던 그여자가 오빠 하면서 나타남

    어디있었냐며 나찾고있었다고 이게웬걸 맛있는거 사달라길래 알겠다하고 근처 투다리 가서

    언니랑 셋이 소주한잔씩하는데 언니는 너무 피곤해서 먼저 갈테니 알아서 둘이 놀으라고 함

    하하 쿨하네요 언니 보내고 가자고 하여 모텔가려 하는데 안간다고 뻐기네요

    아놔 이게 젤 힘든듯 그러더니 다짜고짜 막 택시를 타길래 얼른 같이 탓더니

    무슨 파주 어디로 가달라네요 안되겠다 싶어 우리집동네를 얘기하고 그쪽으로 가자고 하곤

    내립니다 어디냐길래 우리집이라고 난 파주까지 못간다고 하고 데리고 올라가서

    씻고 자려고 자자니까 자긴 바닥에서잔다 어쩐다 안씻는다 아주 또 쑈를 하네요

    짜증나서 맘대로해라 하고 있다가 추우니까 그냥 올라와서 자라 했더니

    그말은 듣네요 계속 버티는거 하나하나 옷벗겨서 그냥 해버렸습니다

    버티고 버티더니 넣으니까 허리흔들면서 맞춰주네요 참나

    약간 시원한 홈런은 아니지만 어찌됐던 홈런치고 아침에 일어나 한번더하고

    나출근해야한다고 얼른 보냈습니다. 사진은 잘때 찍은 궁둥이 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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