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고 있었던 핸플의 찬란한 역사가 다시 시작되려나 봅니다.
핸플 어게인이라.
얼마전부터 여우짓에 푹 빠져있내여.
명세기 키방런데 요몇번 내상을 당하니 돌아서게 되내여.
사람 심리가 참 그쳐..ㅋㅋ
조금 되는 거리를 기뻐하며 달려 갑니다.
비가 엄청나게 오는 날이라 갈까 말까 고민했으나 그녀와의 필은 무시못하져.
일사천리 신속하게 예약잡아 주시며 진행해주신 실장님과
화끈한 시간 만들어 주신 그녀한테 감사합니다.

친절하신 실장님의 확인문자를 받고 오늘의 파라다이스로 향합니다.
웅장하군요.
문을 열어 날 확인하자 마자 그새 밝아지내여.
상당히 박력있고 패기있는 언니랍니다.
곳곳에 타투가 있으니 이점 고려하시구여.
가볍게 인사를 하고 쇼파에서 가볍게 답배를 꼬실릅니다.
그리곤 자연스럽게 유도된 샤워실의 샤워를 마치니 올탈 여신으로 절 방기내여.
외모는 섹시+큐티가 오묘하게 공존하며 성격은 쾌할 자체입니다.
키감도 좋아 키방 에이스급을 만난듯한 느낌이져.
구릿빛 피부에 몸매도 훌륭하네요.
애인모드에 최적화가 되어있는듯합니다.
옆에서 조곤조곤 이야기를 참 잘 잘하고 농담도 적절하게 섞을줄 알아서
대화만 하다가 시간이 금방 지나버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살짝 튀어나는 엉딩이도 최고내여.
출출한 서양미드에 나오는 몸매 쓰담쓰담하기 아주 좋더라구요.
그녀의 격한 딥키는 항상 옳죠.
제 동생놈도 만지작 거리다가 슬슬 비제이에 들어가네여.
저의 못된 손은 그렇게 그녀의 미드를 쓰담쓰담하구여.
자세가 불편한지
"오빠 그냥 누워있어. 내가 올라가께."
이렇게 넉살좋은 대화는 그만큼 제가 편하다는거져.
그녀가 올라탔습니다.
여상부비로 이제 발동을 걸어 몇번 왔다갔다하는데 글쎄 그만.
너무 파워풀해서 그냥 찍싸고 말았내여.ㅜㅜ
아 부끄 부끄해......
좋은날 이런날 다 있기 마련이지여.
물티슈로 처리를 하고 오늘 타임은 정녕 애기를 많이 헀내여.
애인모드하면서 말이져.
언제나 믿고 보는 제시.
영원하여라......ㅋㅋ
PS. 두번째 쓰는거내여.ㅜㅜ 그 상황을 묘사묘사하다가 그만 윈도키를 잘못눌러 다 지워졌어여 ㅜㅜ 멘붕와서리 ㅋㅋ
제시 매니져 오래 오래 머물길 바랍니다. ^^
곧 지명이져. 딴애들도 봣지만 제겐 역시 제시입니다.
감사합니다.ㅋㅋ
즐달 추천드립니다
함가보시라니깐여.ㅋㅋ
감사합니다. 재복님.ㅋㅋ
그럼 그럼여.ㅋㅋ
흥이 나고 신나는 달림.ㅋㅋ
여우짓의 든든한 기둥이져. 가까우면 자주 갈텐데...
저도 한시간 거리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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