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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클럽/노래방강서 호박나이트 여친 생겼습니다.ㅋㅋㅋ

    업종 & 업소명 : 강서 호박나이트

    위치 & 주소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등촌역 옆입니다.

    방문일시 : 올해 2월말 경입니다.

    담당MD & 담당웨이터 : 여자 웨이터인데... 덩치 좀 있는데 기억이 안 납니다.

    담당 전화번호 :

    가격 : 기본 29.000원?? 정확히 기억이 안 나네요.
    내용 : 

    이날도 역시 회사 회식 후 동료 직원들과 같이 4이서 들어갔습니다.

    1차로 소주를 마시고 가서 들어갔는데 과장님이 계산을 해서 가격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들어가서 분위기 보고 2번정도 부킹 해주는데... 그냥 그렇습니다... 저보다 적어도 5살은 많을것 같은...

    30대후반이 주인것 같습니다~

    부킹을 너무 안해줘서 선배중 한명이 자기가 직접해온다고 나가고 한명은 어딜갔는지 보이지도 않고...

    저 혼자 스테이지 나가서 춤 추다가 들어왔는데 오~ 스타일 좋은 여자가 선배 옆자리에 앉아 있네요.

    그래서 가서 같이 이야기하는데 여자가 술 좀 취했더라고요. 대놓고 저한테 마음에 든다고 나가서 춤이나 추자고

    그래서 같이 춤추고 들어왔는데... 아는 언니랑 같이 왔는데 그 언니가 먼저 갔다네요.

    그래서 찬스!!!다 싶어서 나가자고 했더니 알았다고 자기들 시킨게 있으니 여깄는 맥주 다 먹고 나가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여자 자리가서 맥주 3병 그냥 원샷 다 떼려버리고 선배한테 말하고 나왔습니다.

    아!!! 근데... 그 여자 테이블 담당 웨이터가 오더니 여자 테이블 계산하라고 하더라고요.

    웨이터가 1층에 atm기기 있다고 부킹 잘 해줬으니 팁도 달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1층 웨이터까지 같이 올라가서 atm기계에서 5만원 뽑아서 너 다 가져라 하고 줘버렸습니다.

    나와서 택시 타고 어디갈까 했더니 자기 집 근처에 노래방 있다고 가자고 해서 택시 같이 타고 가는데

    이 여자가 백에서 립스틱 꺼내더니 색 이쁘다고 입술에 바르더라고요.

    그래서 뒷자리에서 겁나 키스 한 다음에...

    내려서 노래방 바로 고고!! 노래방에서도 서로 노래부르면서 좀 비비다가 한시간 끝내고 나와서

    걷는데 집 어디냐고 하니깐 저기 앞이라고 동생이랑 같이 산다고 집에 간다고 하길래... 

    아쉬운 표정 지으니 웃으면서 MT가자고 하더라고요.ㅋㅋㅋ

    그때 딱 사거리에 MT보여서 저기 가자고 했더니 콜!! 해서 같이 올라갔습니다.

    올라가서 그냥 자자고 하길래 씻지도 않고 겉옷 벗고 자는데....

    뭔가 아쉬워서 뒤에서 제가 엉덩이에 계속 비볐더니 이게 갑자기 뒤돌더니 제껄 막 만지길래

    바로 팬티 내리고 했습니다.ㅋㅋㅋ

    옆으로 계속 하니 이 여자가 먼저 올라타더니 위에서 하더라고요.

    블라우스 계속 안 벗어서 벗길려고 하니깐 이거 뽕이라고 안된다고 그래서

    억지로 했더니 벗더라고요.ㅎㅎ

    그렇게 하는데 여자가 우리 사귀는거냐고 사랑하냐고 계속 물어서 그렇다고 사귀자고 했습니다.

    지난주에도 여자 일하는 동네 가서 같이 저녁먹고 한번 했네요

    카톡으로 계속 자기야~ 이러면서 뭐하냐고 하는데 저한테 34이라 했는데 잘때 신분증 보니 37이던데...

    그래도 하다보면 먼저 올라가서 여상위로 막 하는게 좋아서 외롭고 해서 일단 계속 만나보려고요.ㅋㅋ

    사진은 잘때 몰래 찍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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